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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안, 신청서, 명령서 각각의 신청취지가 다르거나 빠져있다2003.01.29 10:48
민주노총근로자위원들이 기자간담회를 갖고있다2003.01.29 10:48
부의안, 신청서, 명령서 각각의 신청취지가 다르거나 빠져있다2003.01.29 10:48닭둥우리, 둥지죠. 21일 만에 바람에 날릴 것 같은 이쁜 털을 갖고 '삐약삐약' 병아리가 날개짓을 합니다.2003.01.29 10:48
보온2003.01.29 10:48
문2003.01.29 10:48
멍석 하나 있으면 시골에선 짱입니다. 윷놀이 때, 추어탕 먹을 때, 대사치를 때, 멍석말이 할 때 긴요하게 쓰입니다.2003.01.29 10:48
용마람2003.01.29 10:48
닭의 안전가옥 엇가리2003.01.29 10:48
뽕잎을 먹을 만큼 먹으면 창자도 보일 듯 투명해집니다. 이 때 짚으로 만든 섶을 넣어주면 타고 올라와 비단을 뽑아 냅니다.2003.01.29 10:48
이런 이쁜 집을 지읍시다2003.01.29 10:48
둥구미2003.01.29 10:48
담장2003.01.29 10:48
망태2003.01.29 10:48
짚삼태기2003.01.29 10:48
장독뚜껑2003.01.29 10:48
짚단을 이렇게 단단히 쌓아두면 3년 가도 끄덕없습니다.2003.01.29 10:48
순천시 저전동에 위치한 순천시장 관사.2003.01.29 10:38
안양 석수시장에 뜬 무지개/석수시장을 튜어하는 희망시장팀2003.01.29 1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