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금골산. 사자가 앉아서 진도의 관문 녹진을 굽어 보고 있다2003.02.28 04:00
국가 보물로 지정된 금골산 오층석탑2003.02.28 04:00
인간의 허황된 욕심을 일깨우는 마애여래상2003.02.28 04:00
봄을 재촉하며 고개를 내민 야생화2003.02.28 04:00
정상에서 바라본 독굴산의 노적봉2003.02.28 04:00
민중들의 희망이 담겨 있는 설화의 진원지 울둘목과 망금산의 강강술래지2003.02.28 04:00
녹진 전망대와 해남 우수영2003.02.28 04:00
마을 앞에서 바라본 금골산2003.02.28 04:00
절벽 바위에서 자생하는 란2003.02.28 04:00
정상에서 10여m를 내려가야 마애여래상이 나온다2003.02.28 04:00
기암괴석에 난 바위 구멍들, 비둘기 등 새들의 서식처가 되고 있다2003.02.28 04:00
평창동에 위치한 서울경매2003.02.28 03:50
특수교사와 장애학생2003.02.28 02:36
2003.02.28 02:27
한가한 연경당 뒷 뜰2003.02.28 02:27
한가한 연경당 뒷 뜰2003.02.28 02:27김두관 신임 행정자치부 장관2003.02.28 02:27
김두관 신임 행자부 장관.2003.02.28 02:27
민주당 개혁특위 부산토론회에서 발제중인 김두관 장관.2003.02.28 02:27
노무현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장관시절 마산을 방문, 지역신문을 읽고 있다.2003.02.28 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