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용 포스터2003.02.28 10:29
그당시 분유통과 사이다병2003.02.28 10:29
우리들이 생활하던 방안의 풍경.2003.02.28 10:29
종로 이발소의 모습. 의자에 나무판자를 받친것이 재미있게 보인다.2003.02.28 10:29
등하교때 우리의 입을 즐겁게 했던 과자들2003.02.28 10:29
중부고속도로 덕유산휴게소(하남 방향)의 출입문2003.02.28 10:11남해고속도로 남강휴게소(부산방향) 진입로 상황2003.02.28 10:11
'인상'이는 빨래터 옆에서 성급하게 나온 다슬기를 한움큼 잡았습니다.2003.02.28 10:11
아직 손이 시리도록 물 차지만 아내는 개울가에서 빨래하는 것을 좋아 합니다.2003.02.28 10:11
상주초교 운동장에서 4학년 1반 급우-담임교사와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지섭 군(맨아래 오른쪽에서 다섯번째)2003.02.28 09:58
<민요기행> 책겉장입니다.2003.02.28 09:48전경들에 둘러싸인 주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2003.02.28 09:40
몇 채 남지 않은 이불을 챙기고 있는 철거민들2003.02.28 09:40중구청 앞 길거리 임시숙소마저 빼앗긴 철거민들2003.02.28 09:40
100여명의 철거반이 동원된 철거는 15분만에 끝이 났다.2003.02.28 09:40
"다시 태어나도 이 길을" - 혹 연주의 길을 걷지 않았더라도 결국 음악분야에서 일했을 거라고 말하는 사라 장. 꿈도 희망도 음악에 있었다.2003.02.28 09:20
쥬니어시절의 사라 장2003.02.28 09:20
"달콤한 슬픔" - 전속돼 있는 EMI 쟈켓에 나와 있는 사라 장의 최근 모습2003.02.28 09:20
부모님의 기록이 남아있는 자료를 찾아보이며 설명을 하고 있는 장영원씨2003.02.28 08:45
신정숙 여사는 해방 전 광복군에 여군 제1호로 참여하기도 했다.2003.02.28 08: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