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 머물고 있는 배상현씨 모습.2003.03.31 11:37
폭격을 맞은 바그다드 주택가 모습.2003.03.31 11:37
폭격을 맞은 바그다드 주택가 모습.2003.03.31 11:37
1999년 10월 9일 서울공항에서 동티모르에 파병되는 상록수 부대원들이 비행기에 오르고 있다.2003.03.31 11:28
파월 한국군 장병들이 1966년 7월 '태극깃발 소총'을 든 보초병을 세워둔 채 전투준비를 하고 있다.2003.03.31 11:28
울타리로 많이 쓰는 회양목도 작은 꽃이 피었습니다. 깨알보다 더 작습니다.2003.03.31 11:18
내년에는 명자나무 한 그루 심으시죠. 중부지방에도 잘 자란답니다. 성동세무서에서2003.03.31 11:18
흐린 3월 마지막날 성북구청 담벼락 산수유꽃2003.03.31 11:18
하얀목련이 필 때면 다시 생각나는 사람~2003.03.31 11:18
양평에서 본 보리밭 냉이꽃-벌써 피면 냉이 맛은 언제 보라고 그러는지 성질도 급하구나!2003.03.31 11:18
오랑캐 꽃인지 제비꽃인지 삭풍이 가시면 땅 바닥에 자주빛 꽃이 핍니다.2003.03.31 11:18
목포 유달산 조각공원 안에 핀 매화-옥수수 튀밥 튀는 것 같죠?2003.03.31 11:18
2주전 흑산도에서 본 참꽃 진달래. 아직 멍울이 다 터지지 않았습니다.2003.03.31 11:18
또 하나의 동백꽃, 생강나무꽃-생강내음에 푹 자빠지고 싶어라!2003.03.31 11:18
흑산도에서 본 잡초 꽃-바닥을 엉금엉금 기어 눌러 붙어 있어 사람을 성가시게 합니다.2003.03.31 11:18
개나리가 피어 서울 시멘트 담벼락이 이제 볼만합니다2003.03.31 11:18
3월 흐린 마지막날 아침 서울 안암동 아슬아슬한 20미터 담장 위 정원에 핀 진달래2003.03.31 11:18
풀 숲에 아리보리색 꽃잎에 노란 암수술을 담아 작은 꽃이 발에 밟힙니다. 가평 유명산에서2003.03.31 11:18
모내기 철이 되면 빨간 앵두가 열릴 겁니다. 3.31 서울 집근처2003.03.31 11:18
주민들이 놀이센터에서 운동을 즐기고 있다.2003.03.31 1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