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하기로 소문난 그레이 하운드도 때론 계류장에서 싸움이 벌어지기도 한다2003.03.31 00:28
따뜻한 봄날을 맞아 가족 단위로 경주를 지켜보기 위해 나섰다.2003.03.31 00:28
코너링의 총알 같은 질주2003.03.31 00:28
시속 70Km의 속력으로 달리는 그레이하운드는 부상도 잦다.2003.03.31 00:28
2부리그에 처녀출전한 견공들 일부는 경기를 포기하고 역주하는 경우도 종종있다.2003.03.31 00:28
스타팅 박스로 들어가는 그레이하운드2003.03.31 00:28
2002년 챔피언 '바다' 2002년 챔피언으로 한번도 1위의 자리를 내어 주지 않은 '바다(소유주 정한택)'2003.03.31 00:28
경주를 기다리며 계류장에 기다리고 있는 그레이하운드2003.03.31 00:28
2003년 3월 30일 오후 1시 한강둔치 노동자 대회에서 대세에 밀린 주한미군 소속 조합원들의 침묵시위2003.03.31 00:27
파병반대-전쟁반대의 대세 물결2003.03.31 00:27
얼레지(10)2003.03.31 00:25
얼레지(6)2003.03.31 00:25태안사(1)2003.03.31 00:25
얼레지(8)2003.03.31 00:25
얼레지(4)2003.03.31 00:25태안사(2)2003.03.31 00:25
얼레지(9)2003.03.31 00:25
얼레지(5)2003.03.31 00:25
얼레지(11)2003.03.31 00:25
얼레지(7)2003.03.31 0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