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표정이 티 없이 맑다2003.03.30 13:04
박병규 교장2003.03.30 13:04
박호성 교수.2003.03.30 11:26
2003.03.30 10:56
2003.03.30 10:56
pig2003.03.30 10:55
pig2003.03.30 10:55
Peace signs Adelaide March 262003.03.30 10:42
2003.03.30 10:42<매일신보> 1926년 4월 29일자에 수록된 붕괴 당시의 영추문 모습. 문루가 무너진 것은 순전히 그놈의 전차 탓이었다.2003.03.30 09:55
<조선고적도보>에 수록된 영추문의 모습. 우연찮게도 영추문 붕괴 당시의 사진이 실렸다. 담장에 바짝 붙은 전차선로와 전신주가 늘어선 것이 보이고, 저 너머로 전차 한 대가 멈추어 선 풍경이 눈에 들어온다.2003.03.30 09:55
1923년 가을에 경복궁에서 개최된 '조선부업품공진회' 당시의 배치도 모습. 영추문이 전차선로의 종점이었다는 것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2003.03.30 09:55
'영추문' 편액은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 선생의 글씨이다.2003.03.30 09:55
1975년에 시멘트로 지어진 지금의 영추문. 하지만 그나마 원래의 자리가 아니라 북쪽으로 50미터쯤 물러나 복원되었다.2003.03.30 09:55
4.3진상조사보고서가 채택된 29일 오후 제주시내에서 열린 전국민중대회 참석자들이 4.3사건과 관련한 피켓을 들고 나와 "4.3정신 계승"을 강조했다.2003.03.30 08:40
민주노총은 29일 오후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55돌을 맞는 4.3사건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갖고, 위령제 때 대통령의 참석과 사과를 요구했다.2003.03.30 08:404.3조사단 박찬식 위원2003.03.30 08:40
4.3유족회 이성찬 회장2003.03.30 08:40
2001년 3월 22일자 조선일보 사설2003.03.30 08:17
2003년 3월 28일자 조선일보 사설2003.03.30 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