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물을 받아들고 열심히 읽고 있는 시민들2003.03.30 01:22
대전역에서 으능정이 거리까지 행진을 하고 있는 시민들2003.03.30 01:22
참석자들이 대전역광장에 앉아 구호를 외치고 있다.2003.03.30 01:22
"아이캔" 청소년동아리에서 함께 온 초등학생들2003.03.30 01:22
동양최대 세계 2위의 위용을 자랑하는 청풍호반 수경분수가 동면에서 깨어나 4월 1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2003.03.30 00:56
만융촌에서 할머니와 함께 사는 정명(13)이의 엄마 아빠는 심양시내에서 야채장사를 한다. 한국행은 어려워졌고, 그렇다고 아이들 교육을 방치할 수 없으니 도회지에서 장사라도 해야하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조선족들은 더 이상 농사에 매달리려 하지 않는다.2003.03.30 00:21
재외동포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점하고 있으며, 21세기 초강국으로 부상할 중국 공민의 일부분인 조선족 사회의 발전은 한민족 네트워크 형성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베이징 근교의 담벽에 붙은 소수민족 그림.2003.03.30 00:21
조선족 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은 산업연수 인력의 확대나 체류기간의 연장 등 ‘한국에서 돈벌 수 있는 기회’만을 제공한다고 해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심양시 만융촌.2003.03.30 00:21
해체 위기의 조선족 사회가 모색해야 할 해법은 무엇일까. 조선족은 동북아 한민족 경제 및 평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의 열쇠가 될 수 있다. 심양시 만융촌 입구의 조선족 상징물.2003.03.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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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노조 김신곤 위원장2003.03.29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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