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 흐예마을 가는 길의 풍경2003.03.31 17:44
지엔주하이(화살 대나무 호수)2003.03.31 17:44
할머니는 배추를 넣고 국수를 끓이고 그릇에는 마늘과 소금과 간장을 담았다. 좀 짜긴 해도 허기를 달래기에는 충분하다. 국수 세 그릇에 10원.2003.03.31 17:44
쩐주(진주)폭포를 지나 쩐주탄(진주모래톱)으로 가는 길목의 풍경2003.03.31 17:44
근무 중인 장족 여인들. 구체구 안의 장족들 중에는 구체구 관리국에 고용되어 자연보호나 산불감시 같은 일들을 하는 이들이 많다.2003.03.31 17:44
자루사 스투파2003.03.31 17:44
누어러랑 정거장에 누군가 만들어놓은 탱크 눈조각(?)2003.03.31 17:44
우리가 민박한 집의 안주인인 어머님과 딸 거랑나머2003.03.31 17:44
이름처럼 거울처럼 맑은 물이 고인 징하이(경해)2003.03.31 17:44
구체구의 두 번째 마을인 슈정짜이(수정체)의 입구2003.03.31 17:44
눈이 내린 구체구 초입의 전나무길2003.03.31 17:44
슈정짜이 마을 물방앗간은 물의 힘으로 동력을 만드는데 동력의 본체를 마니체 모형으로 만들어놓았다. (마니체 : 원형의 통안에 불교의 경전을 적어 놓아 한 번 돌릴 때마다 경전을 한 번 읽은 것과 같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티벳절이나 마을에 가면 반드시 입구에 이 마니체들이 놓여있어 돌리며 순례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2003.03.31 17:44
장족으로 변신한 까탈이.2003.03.31 17:44
고영구 국정원장 후보 내정자.2003.03.31 17:44
97년 12월 26일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와 처음이자 마지막 상견례를 한 안기부 수뇌부와 시사저널 2월 26일자 기사2003.03.31 17:44
사고가 일어난 열화우라늄 폐기물 실린더를 복구하는 장면2003.03.31 17:23
록히드마틴사가 지난 1997년 미국 특허청에 출원한 열화우라늄 외장형 투하폭탄 설계도. 자료: US Patent 6,389,977 for the Shrouded Aerial Bomb, 영국군사전문가 Dai Williams저 에서 재인용함.2003.03.31 17:23
미국 오하이오주 포츠머스 우라늄농축공장에 쌓여있는 열화우라늄폐기물2003.03.31 17:23
열화우라늄/텅스텐 외장형 설계가 적용된 레이시온사의 GBU-24 유도폭탄, www.raytheon.com/products/paveway2003.03.31 17:23
열화우라늄 대전차포를 사용하는 미군의 에이브라함 탱크2003.03.31 1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