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운동장(애니)' 이수영 감독, '달려라 한이(극영화)' 전성현 감독, '사랑의 반지름(다큐)' 송원근 감독, '하늘을 닮은 바다(다큐)' 김희경 감독2003.03.31 16:31
전주시민영화제 폐막식2003.03.31 16:31바람직한 정언관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2003.03.31 16:23
바람직한 정언관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2003.03.31 16:23
바람직한 정언관계 모색을 위한 토론회2003.03.31 16:23
자카르타 유엔 건물 앞으로 대형 이라크 국기를 들고 가는 행진 대열.2003.03.31 16:12
학생들과 함께 울고 함게 웃으며 학교살리기에 앞장서고 있는 이나영 조교.2003.03.31 15:58
이들은 항의집회나 시위를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 공연형식으로 펼친다. 사당역 지하철 거리공연 모습.2003.03.31 15:58
한국의 째즈를 빛낸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한 마도원 교수.2003.03.31 15:58
다랑쉬마을의 비극은 전설 같지만 실제 자행된 일이다. 유채꽃밭 옆에 있는 다랑쉬마을의 중심이었던 팽나무(첫번째 사진). 제주도가 세운 '잃어버린 마을' 표지적(두번째사진). 다랑쉬오름의 분화구 둘레를 돌아 오고 있는 민주노총 회원들(세번째 사진). 다랑쉬굴 입구는 큰 바위로 막아놓았으며 민주노총 회원들이 현장을 답사한 모습(네번째 사진).2003.03.31 15:56
'잃어버린 마을' 다랑쉬마을. 정자나무로 사용되었던 팽나무가 이전 모습 그대로 있으며, 제주도는 최근 이 곳에 '잃어버린 마을'이란 표지석을 세웠다. 4.3연구소 오승국 사무처장이 민주노총 회원들 앞에서 다랑쉬마을의 전설같은 실제 이야기를 설명하고 있다.2003.03.31 15:56
다랑쉬오름. 다랑쉬오름의 분화구는 제주도에서 두번째로 크다(위 왼쪽). 다랑쉬오름 분화구를 보고 있는 민주노총 회원들(위 오른쪽). 다랑쉬오름 정상에서 바라보면 성산일출봉과 우도가 보인다(아래 왼쪽). 다랑쉬오름 정상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사람들(아래 오른쪽).2003.03.31 15:56
육지의 솟대와 비슷한 성격의 방사탑이 제주도 북제주군 신흥리 바닷가에 있다.2003.03.31 15:56
너분숭이 애기무덤은 현재도 수십기가 이 곳에 있다(첫번째 사진). 너분숭이는 북천초교 바로 옆에 있다(두번째 사진). 너분숭이에 있고 쌓다 만 것으로 보이는 방사탑(세번째 사진). 너분숭이에 있는 마늘밭 한 가운데 있는 애기무덤(네번째 사진).2003.03.31 15:56
유채꽃 흐드러지게 핀 4월의 제주도. 이맘때면 제주도 사람들은 4.3사건 희생자의 넋을 기리느라 유채꽃의 아름다움도 잊고 산다. 사진은 30일 4.3유적지 답사에 나선 민주노총 회원들이 유채꽃을 뒤로 하고 다랑쉬오름을 오르고 있는 모습.2003.03.31 15:56
민주노총은 29일 제주도 관덕정 앞에서 4.3 55돌을 기념하는 민중대회를 열고, 제주 시내 중심가를 돌아 제주시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였다.2003.03.31 15:56
북제주군 조천면 북촌리에 있는 너분숭이 쉼터. 이 곳에 쉼터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애기무덤 수십기가 드러나, 현재는 애기무덤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4.3사건의 대표적 유적지라 할 수 있다.2003.03.31 15:56
중국최대의 수출현장인 광저우수출교역회. 괴질로 적지 않은 차질이 예상된다2003.03.31 15:50
교민들에게 괴질 관련 주의사항을 전하는 주중대사관 홈페이지2003.03.31 15:502003.03.31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