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과연 누구를 위하여 누구에게 이토록 애절하게 절을 하고 있는 것일까?2003.04.30 14:31
여기가 이들의 삼보일배가 시작된 새만금간척지이다.2003.04.3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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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네번의 수술을 거쳐야 했던 김태훈씨. 그의 복부는 온통 수술 자국이다.2003.04.30 14:17
14년째 입원중인 송진곤씨. 하반신을 쓸 수 없어 욕창때문에 또 다른 곤욕을 치르고 있다.2003.04.30 14:17
조선대학교 부속병원2003.04.30 14:17오페라 <아이다> 한국공연의 무대조감도.2003.04.30 14:13
이탈리아 파르마 왕립극장 전경.2003.04.30 14:13
공연에 참가하게 될 한음어린이합창단의 연주 모습2003.04.30 14:05
이상한 밤에서는 200여 마디가 넘는 악곡 규모의 대작(大作) 동요를 선보인다.2003.04.30 14:05
이끼가 끼고 틈새가 벌어지고 있어 곧 보수작업에 들어간다는 감은사터 서탑2003.04.30 14:05
감은사터 동탑2003.04.30 14:05
오늘도 안타까이 마주 바라보고 있는 감은사터 쌍탑2003.04.30 14:05법원직원의 지휘에 따라 셔터문을 해체하는 용역회사 직원들2003.04.30 13:42
노조원이 뿌린 먹물을 뒤집어 쓴 청산인측 변호사 사무장2003.04.30 13:42
"우리 보고 뭘 하고 살라는 말이냐" 용역직원들의 진입에 오열하는 여성노조원2003.04.30 13:42
농성자들이 뿌린 소화기 분말을 뒤집어 쓴 용역회사 직원들2003.04.30 13:42
용역회사 직원들이 회사 3층 농성장문을 '빠루'를 이용해 열고 있다.2003.04.30 13:42
제천시 중앙공원 계단이 새 단장을 했다.2003.04.3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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