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낭화42003.04.30 19:45
며느리밥풀꽃2003.04.30 19:45
금낭화32003.04.30 19:45
스페인에서 프랑스로 넘어가는 고속도로2003.04.30 19:33
스페인과 프랑스를 나누는 3700m의 피레네산맥 고산도로2003.04.30 19:33
스페인 톨 게이트2003.04.30 19:33
2003.04.30 19:26
30일 낮 12시 20분 회사 사무실로 들어가 항의하고 있는 노동자들2003.04.30 19:24
왼쪽. 사측의 차량침탈을 당한 천막. 오른쪽. 사측은 출입문을 막고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시키고있다.2003.04.30 19:24
삼성연합의원에 입원해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조합원들.2003.04.30 19:24
1968년경 중부시장에서 시다로 일할 때의 전태일(가운데). 20살이 된 전태일은 근로기준법 해설책을 찾아 읽기 시작한다. 맨 왼쪽은 어린 시다.2003.04.30 19:18
1966년 ‘한미사’ 공장 안에서 동료들과(맨 오른쪽) 함께 찍은 사진. 전태일은 월급이 3천원으로 깎이는 것을 감수하고 재단사가 되기 위해 재취업한다.2003.04.30 19:18
오는 5월 1일은 113주년을 맞는 노동절. 우리에게 있어 ‘노동절’은 무엇이고 ‘평화시장’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2003.04.30 19:18
전태일은 대통령에게도 편지를 보낸다. 이 편지로 요구한 것은 1일 14시간의 작업시간을 10시간에서 12시간으로, 정확한 건강진단, 시다 임금의 인상 등. 그는 말한다. 이는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요구”라고. 물론 받아들여졌다는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2003.04.30 19:18
전태일이 보낸 진정서로 12세부터 21세까지 여자 시다가 하루에 14시간을 일하고 70원을 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강진단 시 의사들이 “X-ray 촬영 시 필름을 사용하는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라고 우려하는 대목을 볼 수 있다.2003.04.30 19:18
신호등 아래 부분에 동판이 하나 박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2000년 11월 4일 오전 11시 설치한 것인데 일부러 찾아오는 이는 거의 없다는 것이 주변 상인들의 말이다.2003.04.30 19:18
서울 도심에 자연하천을 복원하는 것도 바람직한 일이지만 이 사업으로 당장 생계 위협을 받는 이들도 적잖다. 이들을 위한 적절한 대책 마련에 소홀하다면, 결국 “무엇을 위한 청계천 복원인가?”하는 자문에 맞닥뜨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2003.04.30 19:18
청계고가도 이제 헐릴 운명이다. 그러나 하천으로 복원하는 것도 좋지만 중소 상인들의 생계는 어찌해야 할까.2003.04.30 19:18
왼쪽에 보이는 신호등 부근이 바로 전태일이 온몸을 불사른 자리.2003.04.30 19:18
'자전거길‘은 보았어도 ’손수레길‘은 처음이다. 평화시장 인근에는 이처럼 ‘손수레길’이 차도를 따라 죽 그어져 있다.2003.04.30 1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