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이 분신한 곳에 설치된 동판.2003.04.30 19:18
평화시장에서 동화시장과 통일시장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전태일이 분신한 자리다.2003.04.30 19:18
봄 햇살 가득한 청계천은 그 어둔 역사를 알까 모를까. 빵빵대는 자동차 소리와 가격 흥정하는 소리 너머엔 전태일이 있었다.2003.04.30 19:18
1970년 11월 14일자 <조선일보> 8면에 실린 전태일의 분신 관련 기사. 오른쪽은 같은 날 <중앙일보>에 난 기사.2003.04.30 19:18
전태일과 바보회는 몇 차례에 걸쳐 마련한 설문지를 가지고 서울시 근로감독관실이나 노동청 등을 찾아가지만 전태일 일행이 받은 것은 무시와 냉대뿐이었다.2003.04.30 19:18
1969년 12월 19일 전태일이 서울시 근로감독관에게 보낸 편지로, 평화시장 노동자들의 처지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2003.04.30 19:18
글리벡 약가인하, 보험적용 확대 등을 요구하면서 인권위에서 농성할때 한 백혈병환자가 가족들에게 쓴 유서.2003.04.30 19:12
2003.04.30 19:12
한국백혈병환우회 김상덕 간사가 서울시청에 관계서류를 접수하고 있다.2003.04.30 19:12
김창엽 교수2003.04.30 18:48
21세기전문경영인포럼은 30일 오후 서울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200여명의 기업인과 학계 인사를 초청한 가운데 국가브랜드 세미나를 열었다.2003.04.30 18:29
귀국선에 오른 징용 조선인들은 축제분위기였다. 코앞에 닥친 죽음의 그림자는 일본군들이 만들고 있었다.2003.04.30 17:57
그들은 개돼지 취급도 못받고 강제 노역장에서 신음소리 한번 못내고 죽어갔다. 공사 중 다치거나 죽으면 바로 그자리에 구덩이를 파고 묻었다.2003.04.30 17:57
명진과 해연은 귀국길 선상에서 감동의 상봉을 하게 된다.2003.04.30 17:57
폭침 당해 바닷속으로 가라앉으면서 징용조선인 5000여 명의 목숨을 뺏어 간 우끼시마 마루호의 모습.2003.04.30 17:57
문정현 신부2003.04.30 17:42
안영근 의원이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한나라당의 당론이 자신의 양심과 대치된다고 발언하고 있다.(사진 오른쪽) / 정형근 의원이 의총에서 자신의 안기부 수사국장 시절 경험을 이야기하며 "안영근 의원은 뭘 알고 떠들라"라고 발언하고 있다.(사진 왼쪽)2003.04.30 17:37
2003.04.30 17:37
정형근 의원이 의총에서 "안영근 의원은 뭘 알고 떠들라"라고 발언하자, 안영근 의원이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2003.04.30 17:37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 권한대행과 이규택 원내총무가 30일 열린 긴급의총에서 향후 원내대책을 논의하고 있다.2003.04.30 17: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