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회대 조희연교수가 대학원생과 NGO실무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는 모습2003.04.30 17:35
청다리-'다리 밑에서 주어 왔다'라는 말의 진원지2003.04.30 16:50
직방재·일신재-선비의 기숙사2003.04.30 16:50
경렴정-주세붕 선생이 창건2003.04.30 16:50
꽃담2003.04.30 16:50
학구재-유생의 기숙사2003.04.30 16:50
봉서루-흥주도호부의 정문2003.04.30 16:50
명륜당2003.04.30 16:50
소수서원 앞 소나무-보고 있으면 눈이 시원하다2003.04.30 16:50
숙수사지 당간지주-숙수사는 안향선생이 수학하던 곳이다2003.04.30 16:50
소수서원 현판-강당 안쪽에 흐릿하게 보인다2003.04.30 16:50
백운동·경자 바위-주세붕·이황 선생의 친필 각자2003.04.30 16:50
취한대-이황선생이 명명하고 창건2003.04.30 16:50
미황사는 병풍같은 바위들로 우뚝솟은 달마산이 포근히 에워싸고 있는 형상이다.2003.04.30 16:33
조선 후기 선비화가 윤두서가 그렸다는 명부전의 10대 시왕2003.04.30 16:33
절에서 동백나무 숲길을 따라 걸어가면 27기의 부도를 볼 수 있다.2003.04.30 16:33
묵선으로 그린 작자 미상의 응진당 벽화는 걸작으로 평가된다(왼쪽) 대웅전 앞 4개의 돌기둥은 야외 법회때 괘불을 걸던 장치다(오른쪽)2003.04.30 16:33
회고 사진전에 전시되는 사진중에서...2003.04.30 16:31
회고 사진전에 전시되는 사진중에서...2003.04.30 16:31
회고 사진전에 전시되는 사진중에서...2003.04.30 1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