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이 실상사 수경스님이시다.2003.04.30 15:22
원불교 익산 문화교당의 김경일 교무님이시다.2003.04.30 15:22
모든 살림을 도맡아 책임지고 있는 불교환경연대 활동국장 이원균팀장이다.2003.04.30 15:22
삼보일도(세 걸음 걷고 한번 기도)를 하고 계시는 전주 나실교회의 이희운 목사님이시다.2003.04.30 15:22
<주한미군>2003.04.30 15:20
<내 일본인 마누라 켄짱>2003.04.30 15:20
한국대표시인 101인 선집 <고은>2003.04.30 15:20아침체조가 이루어 진다. 하나 둘 , 하나 둘....2003.04.30 15:12
또 다시 삼보일배가 시작된다.2003.04.30 15:12
전날 삼보일배가 끝이 났던 바로 그 자리를 향하여 걸음을 옮긴다.2003.04.30 15:12
번데기 집처럼 한기를 막아주던 침낭은 각자가 정돈한다.2003.04.30 15:12
신부님이 진행팀들에게 넉넉한 마음을 나누어 주고 계신다. 이렇게 또 하루가 저물어 갔다.2003.04.30 15:12
주변에서 마련해준 아침을 돗자리 하나 깔린 땅바닥에서 먹어야 한다.2003.04.30 15:12
휴식시간을 이용하여 근육을 풀어준다.2003.04.30 15:12
새만금과 관련된 영상물을 보기도 한다.2003.04.30 15:12
2003.04.30 15:12
수행팀의 천막 아침은 이렇게 밝아 왔다. 아름답기만 한 동녁의 일출이 오후쯤엔 시련을 가해줄 불덩이 태양이 될거다.2003.04.30 15:12
적당한 자리만 마련되면 아무 곳에서고 점심을 먹는다.2003.04.30 15:12
토요일을 맞아 서울에서 내려온 푸르미기자단의 눈들이 초롱하다.2003.04.30 15:12
어제 내린비에 젖은 우의와 옷들은 점심시간동안 햇볕에 말린다.2003.04.30 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