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삼보일배가 끝나고 잠자리 천막이 펼쳐진다.2003.04.30 15:12
트럭의 질주에도 아랑곳 없이 삼보일배는 계속된다.2003.04.30 15:12
석등(국보17호)-석등사이로 무량수전 현판이 보인다2003.04.30 15:04
범종각축과 안양루축이 서로 달라 배치가 산뜻하다2003.04.30 15:04
사과 꽃망울-사과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2003.04.30 15:04
시원한 은행나무길2003.04.30 15:04
무량수전(국보18호)2003.04.30 15:04
부석사 석축2003.04.30 15:04
안양루 전경2003.04.30 15:04
사과고목(古木)2003.04.30 15:04
일주문-'태백산부석사'글귀가 인상적이다2003.04.30 15:04
범종각-앞은 팔작지붕이고 뒤는 맞배지붕인 특이한 건물이다2003.04.30 15:04
삼층석탑(보물249호)-부석사에서 정경이 제일 좋은 곳이다2003.04.30 15:04
범종각에서 본 안양루2003.04.30 15:04
조사당 측면(국보19호)2003.04.30 15:04
무량수전 앞 마당에서 본 전경2003.04.30 15:04
부석사 당간지주(보물제255호)2003.04.30 15:04
1승의 기염을 토하는 광경(대구MBC화면)2003.04.30 14:43
그라운드를 바라보는 이 단장2003.04.30 14:43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선다해야..."2003.04.30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