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벽정을 찾은 관광객들.2003.06.30 08:34
지석강에 드리워진 정자와 연주산의 그림자가 한폭의 수채화 같다.2003.06.30 08:34
능주면사무소 옆에 세워진 봉서루. 영벽정과 쌍벽을 이뤘다.2003.06.30 08:34
할머니 산소에서 바라본 연백. 북한의 산야가 한눈에 들어온다.2003.06.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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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산(83세) 할아버지. 할머니를 끔찍하게 사랑하신 분이다.2003.06.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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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춘식 할머니. 할머니 편히 가세요.2003.06.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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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전경2003.06.30 06:45
한산한 서울역 매표소2003.06.30 06:45
서울역 직원이 나누어준 고속버스 시간표. 여수행은 30,800원이 아닌 28,800원이었다.2003.06.30 06:45
'사랑받는 철도가 되겠습니다' 오늘은 이 한마디가 어색하게만 들린다.2003.06.30 06:45
수수료 없이 전액 환불?... 오히려 수수료를 받아야 할 처지다2003.06.30 06:45
기자 지망생들은 기사쓰기 수업도중, 열심히 관련기사를 쓰고 있다.2003.06.30 06:14
한 기자지망생은, 직접 취재한 기사를 다시 확인해보고 있다.2003.06.30 06:14
노경진 MBC기자와 언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기자지망생2003.06.30 06:14
김선애(27) 오마이뉴스 편집 디자이너는 오연호의 기자만들기 18기 기자지망생들이 태도가 무척 열성적이라며 놀라움을 표시했다.2003.06.30 06:14
날밤을 지샌 뜨거운 토론, 기자 지망생들은 언론에 관해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2003.06.30 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