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노점상인들이 서로 밀치고 있다2003.06.30 21:43
소화기를 뿌리며 경찰의 저지에 맞서고 있다2003.06.30 21:43
오후 2시 경찰들이 청계 8가 진출입 램프에서 근무를 서고 있다2003.06.30 21:436월24일자 일요신문 기사를 재가공해 3일 뒤 신문 1면에 동시에 게재한 <조선>(위)과 <동아>. 두 신문 모두 출처를 인용하지 않았음은 물론, 공교롭게도 기사를 배치한 위치까지 빼닮았다.2003.06.30 21:10
공룡박물관 개관을 앞둔 서정호씨.2003.06.30 21:07
그의 꿈은 공룡이 아니라 어린이의 기쁨.2003.06.30 21:07
방원공룡박물관 앞에서 서정호씨. 7월 초순 개관 예정인 이 박물관은 민간 최초 공룡박물관이다.2003.06.30 21:07
민주노동당 권영길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2003.06.30 21:04
황길영씨.2003.06.30 21:04
배달호열사정신계승사업회 발족식이 30일 저녁 창원공단 전시장에서 열렸다.2003.06.30 21:04
고 배달호 열사의 부인 황길영씨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2003.06.30 21:04
최근 내려진대법원의 우호적 판결에 만족하며 내일을 기약하는 참석자들2003.06.30 20:09
퍼레이드를 더 잘 보기 위해 비상계단에 올라간 관중들2003.06.30 20:09
음악에 맞춰 관중을 향해 춤추는 댄서들2003.06.30 20:09
일리노이 젠더 옹호회란 플래카드를 든 참석자들2003.06.30 20:09
카니발의 쇼걸처럼 분장한 한 게이2003.06.30 20:09
2003.06.30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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