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를 태우려다 정차위반에 걸린 운전경력 30년의 서문옥 기사(58세).2003.06.02 13:46
선진운수의 152번 버스.2003.06.02 13:46
공사장에서 나온 폐기물이 처리되지 않아 공사가 중지된 상태다.2003.06.02 13:15
수개월째 방치된 폐기물이 곳곳에 쌓여 있다2003.06.02 13:15현 재단측 인사들이 기숙사에 있는 농아인 학생들에게 해아래집 친구들이 보낸 글들을 피켓에 적어 보여주고 있다.2003.06.02 13:08
압록강과 함께 또 하나의 국경으로, 우리 겨레의 눈물이 숱하게 뿌려진 두만강 푸른 물2003.06.02 12:46
항일 무장 독립군들2003.06.02 12:46
중국 관리들의 눈을 피해 한밤중에 몰래 건넜던 압록강2003.06.02 12:46
초기 이주민들이 벼농사를 짓기 위해 만주 벌판에다 논을 만들었다.2003.06.02 12:46
우리나라와 중국의 국경인 압록강2003.06.02 12:46
2003.06.02 12:41
2003.06.02 12:41
2003.06.02 12:41
2003.06.02 12:41
2일 청와대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노 대통령이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2003.06.02 12:41
노무현 대통령이 기자회견을 마친 뒤, 기자들과 악수를 하며 퇴장하고 있다.2003.06.02 12:41
2003.06.02 12:41
2003.06.02 12:41시사만화전이 열리고 있는 지하철 중앙로역2003.06.02 12:35
시사만화전 현수막2003.06.02 1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