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경수 화백 작품2003.06.02 12:35
경인일보 김상돈 화백 작품2003.06.02 12:35
이사갈 준비를 하고 있는 모. 예전 모 길이의 절반도 안됩니다.2003.06.02 12:33
현대식 못자리. 모판에 미리 싹을 틔워서 논 비닐 터널에 넣고 하니 예전보다 쉬워졌습니다.2003.06.02 12:33
농로가 잘 뚫린에는 경운기나 차로 실어 나르면 되었지만 예전엔 지게로 다 져 날라야 했으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요?2003.06.02 12:33
<정가악회> 정기연주회 '나무' 출연자들2003.06.0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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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정가악회 연주자.2003.06.02 12:28
창조 콘서트홀 가는 방법2003.06.02 12:28
책방 <풀무질> 앞에 붙은 포스터 - 이라크로 쳐들어간 미국 침공은 끝이 났지만, 온누리는 미국이 또다시 벌이려는 전쟁 때문에 참으로 아슬아슬합니다.2003.06.02 12:25
<공차는 아이들> 책겉장2003.06.02 12:25
<이라크의 작은 다리를 건너서> 책겉장2003.06.02 12:25
수상식 후 기념촬영2003.06.02 12:19
인사말을 하는 이재정 이사장2003.06.02 12:19
늦봄 통일상을 김 전대통령을 대신해 부인 이희호 여사가 통일맞이 이재정 이사장으로부터 수상하고 있다.2003.06.02 12:19
문성근씨는 "DJ가 곧 재평가를 받을 것이다"고 말했다.2003.06.02 12:19
이희호 여사가 축사를 해준 신창균 옹에게 답례를 하고 있다.2003.06.02 12:19
주요 축하객들. 가운데 하늘색 옷이 이희호 여사2003.06.02 12:19
매실 수확이 한창인 때 매실 효능에 대한 교육이 열린다2003.06.02 11:58흰색장미를 이용해 특수기술로 만든 푸른색 장미2003.06.02 1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