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세라피, '자기몸으로 표현하기'2003.06.02 05:00
써래질 하는 소. 전남농업박물관에서 박제 해 둔 것을 찍었습니다.2003.06.02 04:36
때죽나무꽃2003.06.02 04:36
써레질 하고 있는 농부와 소. 이 때는 그래도 편합니다.2003.06.02 04:36
애벌논갈이.2003.06.02 04:36
논 갈 때도 삽과 낫이 필요합니다.2003.06.02 04:36
막걸리 주전자가 누렇다가 하얗게 벗겨지면 쇠 냄새도 났던 것 같습니다. 갖고 가다 아부지 뒤에서 몰래 먹던 사람 많았지요.2003.06.02 04:36
써레질도 두 번은 해야 반반해져서 고르게 됩니다. 아직 한 번 더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2003.06.02 04:36
산 골짜기로 모를 지고 소 몰고 가는 농부2003.06.02 04:36
춤의 묘기도 가지 가지2003.06.02 03:10
"이 정도면 한춤?"2003.06.02 03:10
학생들이 행사의 주체2003.06.02 03:10
춤을 보기위해 모여든 청소년들2003.06.02 03:10
"춤이라는 건, 무조건 흔들면..."2003.06.02 03:10
무대에 오르기 전 연습 광경2003.06.02 03:10
"함께 춤을 춰요"2003.06.02 03:10
"나, 따라해봐요, 이렇게..."2003.06.02 03:10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의 '수괴'와 '주모자'로 군사법정에 선 DJ와 늦봄2003.06.02 02:54
민족통일에 관한 열변을 토하던 생전의 문익환 목사2003.06.02 02:54
국악계에도 오빠부대의 출현이 가까워지고 있다. 공연 후 사인공세에 파묻힌 왕기철명창2003.06.02 0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