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2003.06.01 17:52
6. 도 228. <임한경명 발문>, 26.7 x 33.8cm, 국립중앙박물관 - 진작2003.06.01 16:39
4. 도 3. <선게비불>, 각 25.3 x 14.4cm, 간송미술관 - 위작2003.06.01 16:39
1. 도 2. <잔서완석루>, 31.9 x 137.8cm, 개인소장 - 진작2003.06.01 16:39
8. 도 4. <판전>, 77.0 x 181.0cm, 봉은사 - 진작2003.06.01 16:39
2. 도 294. <사서루>, 27.0 x 73.5cm, 개인소장 - 위작2003.06.01 16:39
3. 도 287. <검가>, 26.0 x 62.3cm, 청관재 - 위작2003.06.01 16:39
5. 도 267. <산사구작>, 24.0 x 60.5cm, 개인소장 - 진작2003.06.01 16:39
7. 도 197. <기제우사연등>, 25.8 x 33.8cm, 개인소장 - 타인작(권돈인)2003.06.01 16:39
9. 김정희, <대웅전>, 봉은사 - 진작2003.06.01 16:39
재래식 시장에 떡볶기와 튀김이 빠질 수 없지요. 기름에 튀기는 작업이 어찌나 뜨거웠던지 옆에 선풍기까지 놓았네요.2003.06.01 16:37
역시 할머니가 파는 야채를 먹어야 맛이 있나봅니다.2003.06.01 16:37
재래식시장도 변했습니다. 손님을 끌기 위해 오토바이까지 경품으로 내놓았네요.2003.06.01 16:37
시장은 삶의 터전입니다.2003.06.01 16:37
한가족이 둘러 앉아 곱창볶음을 맛보고 있습니다. 재래식시장이 주는 아늑함이 담겨 있습니다..2003.06.01 16:37
인터뷰에 응해주신 우림시장 유의준 조합장님2003.06.01 16:37
무료주차권과 카트2003.06.01 16:37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삼겹살이 먹음직스럽습니다. 좌판에서 젊은이들이 예쁜 썬그라스를 고르고 있네요.2003.06.01 16:37
오늘은 얼마를 벌었을까요? 자동차 매연까지 참아가며 시장을 지켰습니다. 희망이 있길래 열심히 살렵니다2003.06.01 16:37
우림시장입구2003.06.01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