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 종로에서 연좌시위를 벌이던 노동자들이 광화문으로 진출을 시도하다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2003.06.30 09:31
30일 오후 여의도 국회앞에서 '철도 강제진압·농민탄압 노무현 정권 규탄대회' 참석자들이 국회진출을 시도하며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2003.06.30 09:31
한국노총은 30일 오후 종묘공원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정부의 노동정책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했다.2003.06.30 09:31
30일 열린 한국노총 집회에서 한 참가자가 정부의 노동정책을 비판하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2003.06.30 09:31
30일 열린 한국노총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비정규직 차별 철폐'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2003.06.30 09:31
30일 오전 대전정부청사 철도청 수송대책본부에서 윤인균 영업본부장(왼쪽에서 두번째) 등 철도청 주요 관계자들이 철도노조 파업으로 인한 수송대책을 논의하고 있다.2003.06.30 09:31
단병호 위원장(가운데)등 민주노총 간부들이 28일 여의도에서 '철도파업 무력진압 규탄 결의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2003.06.30 09:31
철도노조 파업 사흘째인 30일 오전 서울역 호남.전라선 매표창구에 승객들이 끊겨 한산하다.2003.06.30 09:31
여의도 국회앞에서 집회 참가자들이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철도 구조 개악법' 화형식을 갖고 있다.2003.06.30 09:31
국회앞에 바리케이트 삼아 세워놓은 버스안에 있던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소화기 분말가루를 뿌리고 있다.2003.06.30 09:31
버스의 정류장 무정차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지하철과 자가용 승용차로 돌리게 하는 결과를 낳고 있다.(자료사진은 기사와 무관합니다)2003.06.30 09:18
요즘은 우체통을 찾는 일도 쉽지 않을뿐 아니라 편지를 보내는 이도 쉽게 눈에 띄지 않는다2003.06.30 08:58
구글 툴바 2.0 베타 로고2003.06.30 08:51
구슬을 꿰놓은 듯 부드러운 능선으로 이어진 연주산.2003.06.30 08:34
도리에 새겨진 용의 화려하고 섬세한 문양.2003.06.30 08:34
1988년 영벽정 복원 모습.2003.06.30 08:34
영벽정 안 모습. 건너편에 철길이 보인다.2003.06.30 08:34
강줄기를 따라 가지를 늘어뜨린 물버들.2003.06.30 08:34
연주산 아래 지석강변에 있는 영벽정.2003.06.30 08:34
능주목사 한치조가 썼다는 '영벽정' 현판.2003.06.30 0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