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지장암에 피어난 야생화 '꽃범의 꼬리'2003.09.29 15:31
유희경이 매창을 연모했던 시비2003.09.29 15:31
내소사 입구의 전나무 숲길2003.09.29 15:31
핵반대 깃발을 단 어선들2003.09.29 15:31
해안 언덕위에 자리한 신석정 시비에서 기념촬영하는 용인 시민들.2003.09.29 15:31
부안 경로당 옥상에서 내려다본 신석정 고택2003.09.29 15:31
주말 관광객으로 붐비는 내소사 절마당2003.09.29 15:31
매창의 문학세계를 대표하는 시2003.09.29 15:31
사진에서 보는 무대가 축제무대다. 시민들이 가장 많이 몰렸으나 예술성은 가장 떨어지는 무대였다.2003.09.29 15:28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들2003.09.29 15:28
김민수 교수의 복직을 촉구하는 플래카드가 교내 곳곳에 걸려있다2003.09.29 15:24
지난 98년 서울대 교수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해 5년째 복직투쟁을 벌이고 있는 김민수 교수가 자신의 심경을 밝히고 있다2003.09.29 15:24
고정욱 작가와의 만남2003.09.29 15:16
1994년 중림동2003.09.29 15:16
1972년 중림동2003.09.29 15:16
1970년 8월 문래동2003.09.29 15:16
서울 중림동, 1988년 11월 (전시장 앞 벽에 붙은 포스터)2003.09.29 15:16목이 잘리고 아무렇게나 방치되어 있는 석물들2003.09.29 15:08
참고 : <조선시대 내시 직제표>2003.09.29 15:08체육시설 안 땅속에 묻혀 얼굴만 내 놓고 있는 또다른 문인석. 이곳은 안동김씨의 묘였다고 한다2003.09.29 15: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