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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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불어라 봄바람>의 한 장면2003.09.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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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전희식씨.2003.09.30 09:42
[신현준의 월드 뮤직 속으로] 표지2003.09.30 09:36
이렇게 서너 개씩 달려있기도 하고 많은 것은 다섯개까지도 달려있다.2003.09.30 09:33
커다란 꽃이 암꽃이다.2003.09.30 09:33
아이의 손에 들려진 으름덩굴의 열매로 크기가 가늠될 수 있을런지.2003.09.30 09:33
익기 직전이나 스스로 벌어져야 먹을 수 있다.2003.09.30 09:33
이렇게 벌어지면 곤충들이나 새가 찾아든다.2003.09.30 09:33
무리지어 함께 익어가고 있다.2003.09.30 09:33
내가 만난 으름덩굴 중 가장 큰 것이었다. 껍질만 남았다.2003.09.30 09:33
으름덩굴의 꽃2003.09.30 09:33
가장 알맞게 익은 상태인 것 같다.2003.09.30 09:33
껍질만 덩그라니 남아있다.2003.09.30 09:33
새로운 식품「녹차쨈」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2003.09.30 09:11
시장 소방차 통행로 확보 장면2003.09.30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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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가 담긴 군용 기름통과 풍선 장사 아저씨2003.09.30 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