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 8. 24. 경북 왜관 부근. "피난 간 새 지발 집이나 무사해야 할 건데..." 뒤돌아 보고 또 돌아보고...2004.03.31 09:47
1950. 8. 24. 경북 낙동강 유역, 뙤약볕 속의 피난 길. 어데로 가야 목숨을 부지할지.2004.03.31 09:47
1950. 8. 24. 경북 낙동강 유역, "할배, 어데 갑니까?" "나 집에 간다." "못 갑니다." "와! 나 죽어도 내 집에서 죽을란다. 어이 비켜라."2004.03.31 09:47
1950. 8. 23. 경남 함안, 기차표를 사고자 늘어선 피난민들로 남녀노소없이 피난 봇짐을 이고 지고 있다.2004.03.31 09:47
1950. 8. 23. 경남 함안, 기차를 타기 위해 늘어선 피난민들. 할아버지 등에는 온갖 가재도구가 짊어져 있고, 오른 손아귀에는 손자가 잡혀 있다.2004.03.31 09:47
1950. 9. 6. 경북 칠곡 다부동, 가도 가도 끝없는 피난 행렬. 위정자를 잘못 만난 불쌍한 무지렁이 핫바지 백성들이여!2004.03.31 09:47
1950. 8. 24. 경북 낙동강 유역, 꼭 필자의 고향(구미) 마을 같다. 온갖 가재도구를 머리에 이거나 등에 진 피난민 행렬.2004.03.31 09:47
1950. 8. 25. 장소 미상, 기총소사에 쓰러진 피난민들. "이렇게 객사할 바에야 차라리 집에서 죽을 걸."2004.03.31 09:47
1950. 8. 20. 경북 어느 지역, 아이를 업고 머리에는 가재도구를 이고 있는 여인은 내 고모 아니면 이모일지도. "같이 갑세" "퍼뜩 안 오고 머하노. 쌕쌕이가 벼락친데이. 싸게싸게 따라 오이라."2004.03.31 09:47
1950. 8. 23. 경남 함안, 언제 올지 모르는 기차를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2004.03.31 09:47
31일 오전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의 수사결과 발표 기자회견.2004.03.31 09:34
김용서 이화여대 교수2004.03.31 09:33
2004.03.31 08:51
2004.03.31 08:42
편안한 임종이 있는 곳, 소망병원2004.03.31 08:42
자원봉사자 성선숙씨2004.03.31 08:42
자원봉사자 신영묘씨2004.03.31 08:42
바지 지퍼가 내려져 있는 것을 남대문이 열렸다고 한다. 무슨 까닭이 있는 것인가.2004.03.31 08:29
낙서재에서 바라본 바위산, 저 멀리 마치 연봉우리 같은 둥그런 바위산과 푸른 상록수림이 어울어져 있다.2004.03.31 04:33
정자리고택 내부 정원모습2004.03.31 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