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들의 질고를 풀어준다는 의미의 퍼포먼스2004.04.30 23:51
대구에 도착한 후 휴식을 위해 이동하는 광경2004.04.30 23:51
서명서에 작성하는 대구시 관계자2004.04.30 23:51
몸에 쇠사슬을 묶은 채 간담회에 참석한 대원들2004.04.30 23:51
대구시측과 간담회를 갖는 광경2004.04.30 23:51이마이(18). 의사는 기자 회견 참석을 말렸으나,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참석을 원했다고 한다.2004.04.30 23:50
코오리야마(32). 고이즈미 내각의 자작 연출설과 자기 책임론에 어이가 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앞으로도 이라크 현지 취재를 계속할 것을 밝혔다.2004.04.30 23:50
풀려난 지 16일만인 4월 30일 기자 회견을 가진 코오리야마와 이마이. 둘은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로 기자 회견을 시작했다.(아사히TV 영상 촬영)2004.04.30 23:50
심재민 광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광주광역시청 간부공무원들이 고인의 빈소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2004.04.30 23:03
이숙희씨가 빈소에 도착한 아들 명주씨를 붙잡고 오열하고 있다.2004.04.30 23:03
황선태 광주지검장(오른쪽)이 고인의 부인인 이숙희(왼쪽)씨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있다.2004.04.30 23:03리프트를 타고 가는 도중에 올려다 본 장성2004.04.30 22:48
장성을 오가는 리프트2004.04.30 22:48
2004.04.30 22:48
리프트 매표소 앞에서 슬비2004.04.30 22:48
2004.04.30 22:48
리프트를 타고 사마대 장성으로 올라가는 슬비2004.04.30 22:48
장성에 선 슬비. 뒷쪽 사이사이로 봉화대가 보인다2004.04.30 22:48
image2004.04.30 21:45산채음식축제에서의 더덕 까기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2004.04.30 2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