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된 살균 서랍장 이곳엔 할아버지의 위험한 이발도구들이 담겨져 있다.2004.05.31 11:09
40년 단골 손님 위일환(77) 할아버지를 이발하기 위해 수건을 두르며, 안부를 묻는다.2004.05.31 11:09
옛날에는 이발관이 사랑방이었는데 이제 농촌에 사람들이 없어 이발을 할 때 말고는 전명기 할아버지 혼자 쓸쓸하게 지키고 있을 때가 많다.2004.05.31 11:09
40년동안 언제나 변함없이 손님들의 머리를 감겨 주었던 세면대2004.05.31 11:09
40년 세월 동안 전남 장흥군 풍암리 이발관은 변하지 않았지만 도로는 높아졌다.2004.05.31 11:09
30년을 넘게 사용했던 바리깡, 이제는 잘 쓰지 않는다고 한다.2004.05.31 11:09
40년 동안 머리만을 맡겼던 것이 아니라 모든 즐거움과 슬픔까지 서로 주고 받았다고 한다.2004.05.31 11:09
30년간 사용했던 도루코 면도기2004.05.31 11:09
1964년도에 받은 이용사 합격증서2004.05.31 11:09
40년을 면도하였지만 칼은 언제나 위험한 물건이라고 했다.2004.05.31 11:09
산비탈 다락논을 이앙기로 어르신 혼자 모를 내고 있더군요. 도울 일이 없어 아쉬웠습니다.2004.05.31 10:49
먹음직스런 뱀딸기-먹어도 상관없지만 하얀 거품, 개미 침 때문에 잘 먹지 않습니다.2004.05.31 10:49
마을을 빠져 나오는 길에 본 풍경-바삐 이앙기를 옮기고 있습니다.2004.05.31 10:49
<태백산맥>과 <내마음의 풍금> 그리고 <왕초> 촬영지2004.05.31 10:49
논마다 자운영이 활짝 피어 지려합니다.2004.05.31 10:49
금곡마을 작년 가을걷이에 함께하면서2004.05.31 10:49
해강이 솔강이는 마을 입구 정자에 가지런히 신발을 벗어놓고 내려올 줄을 몰랐답니다.2004.05.31 10:49
물고기가 보이나요? 예전 천렵하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2004.05.31 10:49
장성군 북일면 금곡영화마을2004.05.31 10:49
모판을 경운기에 실어 나릅니다.2004.05.31 1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