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원 앞. 미군 공습으로 깊게 파인 구덩이 앞에 서 있는 소년들.2004.05.02 15:22
무너진 사원에서 코란을 소중하게 쓰다듬고 있는 무자헤딘.2004.05.02 15:22
5월 1일. 도시를 빠져나가려다 폭격을 당해 남의 집 앞마당에 묻힌 부부의 차.2004.05.02 15:22
공동묘지가 돼버린 축구경기장에서 한 팔루자 시민이 가족의 무덤을 찾고있다.2004.05.02 15:22
'노동자의 힘' 팸플릿.2004.05.02 15:18
1일 열린 114주년 노동절 기념 행사에서 '불판'과 <전태일평전>을 선물로 받은 민주노동당 당선자들.2004.05.02 15:18
'현장노동자' 팸플릿.2004.05.02 15:18
국악동요 함께 부르기를 하는 다스름과 초등학생2004.05.02 14:34
초등학교를 찾은 다스름 여성국악실내악단2004.05.02 14:34
동무의 등을 두드리며 굿거리장단을 익히는 아이들2004.05.02 14:34
국악동요 배워보기 순서의 유은선(왼쪽)과 이영신2004.05.02 14:34
새로 배운 국악동요를 부르는 모습(왼쪽)과 국악퀴즈에 열중한 아이들2004.05.02 14:34
cy68jpg2004.05.02 13:55
2004.05.02 13:42
2004.05.02 13:42
도표: 경향신문 인터넷판 1일자2004.05.02 13:14
석기로 무우를 다듬고 자르는 가족2004.05.02 13:00
약식놀이공원2004.05.02 13:00
토기 만들기를 하며 즐거워하는 가족2004.05.02 13:00
움집만들기하는 가족2004.05.02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