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에 따라 피해 정도와 진행 상태가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2004.05.31 16:48
전나무들이 가장 피해가 심하다.2004.05.31 16:48
이번에 잘못 사용한 제초제2004.05.31 16:48
담당 공무원이 약을 살포한 나무를 보며 검증작업이 소홀했던 점을 안타까워했다.2004.05.31 16:48
방죽골 공원에 있는 전나무. 이곳과 수지공원 나무들의 피해가 큰 편이다.2004.05.31 16:48
나무 상태를 호전시키려고 인부들이 퇴비를 주고 있다.2004.05.31 16:48
2004.05.31 16:48
공원에는 살충제 살포했으니 주의하라는 경고문이 나붙었다.2004.05.31 16:48
잎이 오그라든 모과나무(왼쪽)와 방죽골 공원에 있는 전나무(오른쪽). 방죽골 공원과 수지공원 나무들의 피해가 큰 편이다.2004.05.31 16:48
줄기가 말라가고 있는 어린 전나무(위)와 새순들이 고개가 꺾인채 말라가고 있는 소나무(아래).2004.05.31 16:48
소나무의 새순들도 고개가 꺽인 채 말라가고 있다.2004.05.31 16:48
싱싱하게 자라던 나무가 마치 서리를 맞은 듯하다.2004.05.31 16:48
은행나무를 비롯한 많은 나무들이 시들고 말라가고 있다.2004.05.31 16:48
강철규 공정위원장은 31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최태원 SK(주) 회장과 두번째 재계 총수화의 회동을 가졌다. 강 위원장과 최 회장이 어색한 표정으로 같은 방향을 응시하고 있다.2004.05.31 16:41
부천 수비진 전북의 코너킥 찬스에서 볼을 걷어내는 장면2004.05.31 16:41
전반전 전북 윤정환(8번, 흰색)이 상대문전에서 프리킥을 차고 있다.2004.05.31 16:41
전북의 공격을 주도한 에듀(좌, 11번)와 호마(중, 9번)2004.05.31 16:41
경남도청 도민홀에서는 오는 1일부터 희귀 나비와 곤충전이 열린다.2004.05.31 16:39
뒤돌아보는 아버지2004.05.31 16:38
앞서가는 아버지2004.05.31 16: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