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한 달의 토끼2004.05.31 14:31
기자회견 모습.2004.05.31 14:24
서북부경남의 자치단체간에 갈등을 빚고 있는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노선도, 위측의 거창분기점과 아래의 수동분기점 출발을 놓고 함겨루기가 진행되고 있다.2004.05.31 13:45
산청군의회는 지리산 접근의 용이점을 들며 함양군과 보조를 같이하기로 했다.2004.05.31 13:45
모타래가 농부들의 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전엔 남자 장정 두명이 모쟁이를 했지요. 어찌나 힘들던지요. 요즘 모는 예전같이 모가 크지도 않고 가지도 적고 흙도 덜 붙어 있어 한결 수월해지기는 했지만 어른들 나이가 자꾸 들어가니 힘겹기는 마찬가지겠네요.2004.05.31 13:37
보리밭2004.05.31 13:37
또 한번의 황금들녘2004.05.31 13:37
새참 먹으러 간 농부들2004.05.31 13:37
모내기 하면 한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다시 만난다는 걸요. 예전엔 참 거머리가 많았는데 맨발로 들어가면 어찌나 빨아대던지요. 스타킹을 신고하다가 이젠 긴 장화를 신고 일 합니다.2004.05.31 13:37
장성역 근처 보리밭과 호남선2004.05.31 13:37
남도는 지금 모내기철2004.05.31 13:37
형님 내외가 반기며 내놓은 콩물국수. 열무김치와 먹으면 술술 잘도 넘어가지요. 마침 맛있는 철입니다.2004.05.31 13:37
보리밭과 모낸 논의 대조2004.05.31 13:37
막걸리 한 잔에 죽순요리로 새참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푸근한 고향의 인심을 간직하고 계신 농부님들 감사합니다.2004.05.31 13:37
안산 외국인노동자의집·중국동포의 집 후원 행사 때 찍어 미국인 친구 칼 맥이 보내준 사진2004.05.31 13:36
아이들과 안산 외국인노동자의집·중국동포의 집에서 찍은 사진인데, 칼맥이라는 미국 친구가 보내준 사진입니다.2004.05.31 13:36
각시야 각시야, 신랑 버리고 어디로 가느냐2004.05.31 13:26
어린 날 추억을 일깨우는 달팽이2004.05.31 13:26
달팽이는 어릴적 우리들의 훌륭한 장난감이었다2004.05.31 13:26
민달팽이는 조금 징그럽다2004.05.31 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