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하늘 반짝이는 보랏빛 별처럼 도라지꽃에는 세상의 꿈이 가득합니다. 그 향기 짙지 않아도 그 맑은 꿈은 천리를 갑니다.2004.07.05 21:39
핏빛 보다 붉은 봉선화꽃은 카메라의 렌즈마져도 어지럽게 만들었나 봅니다. 붉디 붉은 그 꽃내음이 새끼손가락에 녹아들어가 첫눈 오기만을 기다립니다.2004.07.05 21:39
함초롱 보랏빛 꿈을 담은 도라지꽃은 어여 햇살을 받아 고운 빛깔을 세상에 알리려 합니다. 이제 곧 그 꿈이 펼쳐지겠죠.2004.07.05 21:39
참 오랫만에 만난 앳된 무궁화꽃에는 어릴적 함께 뛰놀던 친구들의 얼굴이 하나씩 둘씩 새겨 있습니다. 그 어릴적 철없던 시절의 친구들이 꿈에서라도 보고 싶습니다.2004.07.05 21:39
3차 수업거부 중인 인천외고 학생들의 집회 모습2004.07.05 21:39
대구지하철노조 이원준 위원장2004.07.05 21:10
홍화2004.07.05 21:09
달맞이꽃2004.07.05 21:09
초롱꽃2004.07.05 21:09
민들레2004.07.05 21:09
봉선화2004.07.05 21:09
애기동자2004.07.05 21:09
나리2004.07.05 21:09
부러진 목련과 우산발2004.07.05 21:09
자귀나무꽃2004.07.05 21:09
5일 오후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2004.07.05 20:56
5일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에서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와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공동명의로 상임위원장 내정자 명단이 소속의원들에게 돌려졌다. 이 명단은 기표소 내에도 놓여져 있어 의원들은 이 명단을 보고 투표했다.2004.07.05 20:56
5일 오후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날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에서 천정배 열린우리당 원내대표와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공동명의로 상임위원장 내정자 명단이 소속의원들에게 돌려졌으며, 기표소 내 책상위에도 놓여져 있어 의원들은 이 명단을 보고 투표했다.2004.07.05 20:56
5일 오후 정동채 문화부장관의 인사청탁 의혹과 관련한 청탁당사자로 지목된 김효씨가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2004.07.05 20:49
기자회견 도중 고개를 숙여 눈물을 닦고 있는 김효씨.2004.07.05 20: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