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리고분의 행렬도. 묘주부부가 시종들을 거느리고 나들이 하듯 가벼운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이전 행렬도와의 차이를 보여준다. 묘주 부인 앞의 광대들의 모습이 이채롭다.2004.07.05 17:35
고구려 고분벽화 중 가장 아름다운 여성상으로 꼽히는 수산리 고분의 시녀상과 묘주부인상2004.07.05 17:35
덕화리1호분의 주작도(위)와 현무도와 인물도. 묘실의 남쪽 입구 좌우벽면에 암수주작이 배치되어 있고 거북의 몸을 세번 감은 뱀이 반원을 그리면서 감긴 채 거북과 마주보고 있는 형상의 현무도(아래)2004.07.05 17:35
덕화리1호분의 천정화. 북두칠성을 표현하고 있는 일종의 천문도.2004.07.05 17:35
일제시대에 발굴조사된 쌍영총의 쌍팔각기둥. 다른 고분에서는 보기 드문 팔각 기둥 위에는 人자형 소슬사이에 한 쌍의 주작이 그려져 있다2004.07.05 17:35
안악2호분의 북쪽 천정화. 화려한 덩굴무늬와 보륜문 그리고 연화문이 그려져 있다.2004.07.05 17:35
덕화리2호분의 백호도(위)와 천정벽화. 몸퉁부분이 심하게 손상되었고 머리와 꼬리 부분만 형상이 남은 백호도와 별자리를 그린 천체도로 무덤의 천정을 하늘로 여겼다고 해석한다.2004.07.05 17:35
쌍영총의 천정화. 중앙의 연꽃과 주변의 역동적인 문양들이 어울어져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준다.2004.07.05 17:35
덕화리2호분의 달그림. 달 속에 거북과 토끼가 보인다.2004.07.05 17:35
쌍영총의 공양행렬도. 위 사진은 현재의 훼손된 모습이고 아래 사진은 과거의 자료사진이다. 계속 방치한다면 고구려 벽화의 아름다움은 사진으러만 남을 것이다.2004.07.05 17:35
관객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는 장준환 감독2004.07.05 17:28
심지어는 신발에까지?!2004.07.05 17:28
급하다 급해 빨리 설치해야 할텐데..2004.07.05 17:28
몰려드는 사인공세2004.07.05 17:28
관객과 스텝, 감독이모여 다같이 한컷2004.07.05 17:28
지난해 12월 19일 전두환씨 집 앞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칼 858기 사건 실종자 가족이 경찰에게 길을 비켜줄 것을 호소하며 울부짖고 있다2004.07.05 17:22
칼 858기 실종사건 관련 1987년 11월 30일자 <동아일보>와 12월 16일자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위쪽이 <동아일보>)2004.07.05 17:22
지난 6월 3일 양재동 시민의 숲에서 열린 '칼 858기 위령탑 거부 선언식'에서 실종자 가족들이 진실을 말할 것을 국가에 요구하고 있다2004.07.05 17:22
"법원의 결정은 이 땅의 정의가 살아있음을 확인한 결과"라며 소감을 밝히는 강삼재 전 의원.2004.07.05 17:10
강삼재 전 의원이 5일 오전 안풍사건 관련 무죄를 선고 받은 뒤 한나라당 염창동 당사를 찾아 김형오 사무총장과 악수를 나누며 축하하고 있다.2004.07.05 1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