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아트홀 개관기념 축제 모습2004.07.05 14:39
안양 시내버스를 외면하고 있는 출퇴근 승객들2004.07.05 14:35
2004.07.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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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 '끝'이 아닌 '시작' 강삼재 전 의원(왼쪽)과 김기섭 전 안기부운영처장(오른쪽)이 5일 오전 안풍사건 관련 무죄를 선고 받은 뒤 재판장을 나오고 있다.2004.07.05 14:12
잘 우려난 수제비 국물은 건더기를 모두 건져내야 한다2004.07.05 14:00
맛있는 국물을 내기 위해서는 멸치, 양파, 대파, 땡초, 다시마, 무, 새우 등을 넣고 40분 가량 푸욱 끓이는 것이 좋다2004.07.05 14:00
잘 우려나고 있는 수제비 국물2004.07.05 14:00
밀가루 반죽을 할 때에는 계란과 소금물을 약간 넣고 오래 버무려야 쫄깃하다2004.07.05 14:00
내가 직접 끓인 수제비2004.07.05 14:00
수제비에 들어갈 재료는 호박, 감자, 양파, 파, 마늘 등을 넣는 것이 좋다2004.07.05 14:00
밀가루 반죽이 끝나면 30분 정도 숙성시킨다2004.07.05 14:00
충주관광도우미 강선아, 전고운 양2004.07.05 13:53
2004.07.05 13:53
신선하게 무친 홍어무침과 홍어찜2004.07.05 13:48
원산지도 중요하지만 철저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여 전통을 고집하여 계절의 변화를 극복하면 칠레산도 국산이나 흑산도산 못지 않습니다. 이 사진은 홍어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들이 즐겨 주문해서 먹고 있는 목포 <남도홍어> 숙성실을 찍은 것입니다. 안에 들어가면 눈도 뜰 수 없는 정돕니다.2004.07.05 13:48
하나 먹어 보고 다음부터는 귀찮아서 통째 담가서 꺼냈는데 흐물흐물하지 않게 하려면 껍질을 벗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나리와 버섯도 같이 먹으면 좋을 듯하고 오래 넣고 있으면 물이 끓어 넘치는 걸 막아 줘야겠네요.2004.07.05 13:48
칠레산과 지도산 그리고 홍어애입니다. 흑산홍어는 아직 꺼내지 않았죠. 4월 목포에서 호남지역모임에 참석하고...2004.07.05 13:48
한개를 담가보았는데 속까지 익으려면 약 40초 정도는 오래 담가야 되더군요.2004.07.05 13: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