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은 수였지만, 경기 내내 열정적인 응원을 보여준 남부 서포터 연합2004.07.04 23:56
대전시티즌 서포터즈의 통천 응원2004.07.04 23:56
경기 내내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인 남부팀의 최성국 선수2004.07.04 23:56
N석을 가득 메운 관중들2004.07.04 23:56
언제 비가 내렸느냐는 듯 맑게 갠 하늘2004.07.04 23:56
남부팀의 공격을 이끈 쿠키(오른쪽)와 중부팀의 최은성 골키퍼(왼쪽)2004.07.04 23:56
광주의 이동국(왼쪽)과 포항의 이동국(오른쪽) 선수의 팬들2004.07.04 23:56
경기 시작 전, 13개 구단기와 중부 남부 올스타 22명2004.07.04 23:56
<사진1> W구역 측면 출입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통과하는 시내버스에서 내린 관중들이 가장 가깝게 경기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출입구이다.2004.07.04 23:42
<사진3> W구역 광장에 주차된 차량.2004.07.04 23:42
<사진4> W구역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막기위한 차단막을 제거한 모습2004.07.04 23:42
<사진2> 너무나 한산한 W구역 모습과 통제선을 막고선 경기진행요원들.2004.07.04 23:42
미국 델타 커넥션2004.07.04 22:28
일본 ANN 항공2004.07.04 22:28
다 돌려놔2004.07.04 21:59
2004.07.04 21:59
2004.07.0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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