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내 선수들과 함께 호흡한 대전 서포터 '퍼플크루'2004.07.01 16:26
0대 1로 뒤지고 있던 후반전 초반,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장을 바라보고 있는 대전 서포터들2004.07.01 16:26
경기가 열린 전주월드컵경기장의 주간 전경(상)과 야경(하)2004.07.01 16:26
코너킥을 준비하는 대전의 이관우(좌)와 경기중 S석을 바라보고 있는 공오균(우)2004.07.01 16:26
응원곡과 구호의 박자를 맞추는 서포터도 탐을 치면서 경기장을 주시하고 있는 모습2004.07.01 16:26
멀리 전주를 찾은 꼬마 서포터가 대전 깃발을 들고 있는 모습2004.07.01 16:26
대전 시티즌 서포터즈의 서포팅 장면2004.07.01 16:26
전주로 원정응원을 온 대전 서포터들의 다양한 모습2004.07.01 16:26
돌아오는 버스에서 인터뷰를 한 대전 서포터 오석규씨(좌)와 김창규씨(우)2004.07.01 16:26
전북 현대 서포터즈의 서포팅 모습2004.07.01 16:26
소설 삽화2004.07.01 15:56
2004.07.01 15:52
Jose Manuel Durao Barroso2004.07.01 15:52
<하품의 일본인> 서문. 오른편 중간쯤에 "이 책이 나오기까지 참으로 많은 고통이 있었다"고 적혀져 있다. 현재는 도서관에만 비치되어 있다.2004.07.01 15:48
온갖 의혹을 불러일으켰던 유재순의 <하품의 일본인>. 유재순 작가는 <하품의 일본인> 서문에 적혀진 내용이 100% 진실이라고 말했다. <하품의 일본인>에는 전여옥 대변인을 지칭하는 '친구'가 자신의 원고를 도용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2004.07.01 15:48
서재에 빼곡히 들어찬 그녀의 자료 스크랩 철과 일본관련 서적들.2004.07.01 15:48
전여옥 한나라당 대변인2004.07.01 15:48
문제의 <일본은 없다> 표지2004.07.01 15:48
지난 5월 28일 아사히 TV의 토론프로그램 "아침까지 생방송"에 출연한 유재순 작가. 그녀는 집필 및 방송활동으로 바쁜 일본생활을 보내고 있다.2004.07.01 15:48
사진촬영을 극구 거부한 유재순 작가. 그는 현재 동경 와세다대학 근처에서 생활하고 있다.2004.07.01 15: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