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항의하고 있는 조합원(좌)들, 면담을 위해 시청사로 들어서는 대표진들(우)2004.07.31 03:51
자신들의 임금보다 '시민안전'이 더 시급하다는 노조원들2004.07.31 03:51
파업 10일째, 대구노동자 대회를 열고 있는 지하철 노조원들2004.07.31 03:51
더위 속에서도 파업 의지를 다지고 있는 노조원들2004.07.31 03:51
시장대신 부시장과 면담을 벌이고 있는 협상 대표진들2004.07.31 03:51
면담위해 부시장 접견실로 들어서는 대표진들2004.07.31 03:51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는 광경2004.07.31 03:51
대구시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경찰과 대치하고 있는 광경2004.07.31 03:51
문제의 31일치 <조선일보> 사설.2004.07.31 03:36여행은 즐거웠다. 셋이서 찰칵.2004.07.31 02:57
김삿갓 계곡에서 물놀이.2004.07.31 02:57
청령포 노산대. 단종이 서울을 그렸던 곳.2004.07.31 02:57영월 숭어 잡기 체험 행사에서 숭어 대신 아들 녀석을.2004.07.31 02:57
고씨 동굴. 자연의 신비 만끽.2004.07.31 02:57
청령포의 관음송.2004.07.31 02:57
김삿갓 계곡. 엄마의 역습.2004.07.31 02:57
시외 버스에는 별게 별게. 거미 보며 놀라는 서울 아이들.2004.07.31 02:57
"졸업식" - 수료/참가증서를 나누어주고 있다.2004.07.31 02:07
"제가 발표해 보겠습니다.!" - 자신이 정한 헤드라인을 발표하려고 하고있다.2004.07.31 02:07
"지금은 실습중" - 헤드라인을 정하는 실습을 하고있는 참가자2004.07.31 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