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도로변 화단을 점령해 숨어버렸기 때문에 10m 까지 접근해도 식별할 수 없는 교통경찰 차량. 오른쪽은 단속카메라로부터 500여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단속 중' 푯말. 흰색 파선의 오른쪽으로 계룡대에서 합류하는 차량이 있을 경우 푯말을 볼 수가 없다.2004.09.30 23:49
단속카메라와 경찰관은 30m 까지 갔는데도 도대체 알아챌 수 없었다. 소나무와 수국으로 보이는 꽃나무 그리고 짙은 파랑색의 경찰관 복장이 잘 어울려 시력이 좋은 필자도 꼼짝없이 당하고 말았다.2004.09.30 23:49
제1회 조선일보반대 춘천마라톤대회 출발장면.2004.09.30 23:36
제1회 조선일보반대 춘천마라톤대회 출발장면.2004.09.30 23:36
국제결혼전문가 박호순 사장2004.09.30 23:04
신혼여행지로 인기가 좋은 닝빙시의 땀꼭2004.09.30 23:04
베트남 최고의 신혼여행지 하롱만2004.09.30 23:04
이것이 미국식 인권인가- 지난 5월 밝혀진 미국의 충격적인 포로학대2004.09.30 22:49
송이버섯의 등급 분류. 가정에서 먹기는 2~3등급이 실속있으며 등외품도 좋다.2004.09.30 22:23
'가을철의 보배'라고 불리는 송이버섯 한 쌍2004.09.30 22:23
홈 관중들에게 마지막 고별 인사를 하는 몬트리올 엑스포스의 선수들2004.09.30 22:18
백제시대의 농요인 <산유화가>를 산유화가 보존회에서 재현 모습2004.09.30 22:17
양화면사무소를 나와 용인산 바위곶이를 향하고 있는 의자왕과 백제유민2004.09.30 22:17
2004.09.30 22:17
긴 꼬리를 문 행렬이 그때의 애통함을 말해준다2004.09.30 22:17
팔도 재롱이 지창수의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2004.09.30 22:17
좌측 - 김무환 부여군수, 우측 - 김정은 위원장(유왕산 추모제 추진위원회)2004.09.30 22:17
당나라 장수 소정방에 끌려가고 있는 의자왕과 왕비2004.09.30 22:17
하루도 쉬지 않고 밭에서 일하시는 김할머니2004.09.30 21:56
2004.09.30 2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