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충실한 툭툭 기사 미스터 콩2006.03.31 11:29
반티아이 스레이 가는 길에 만난 평화로운 마을길2006.03.31 11:29
왕의 목욕탕으로 이용되었던 곳 '쓰라 쓰랑'. 이제는 동네 꼬마들의 수영장이 된 듯.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절묘한 순간을 포착!2006.03.31 11:29
동경 131° 북위 37°에서 한 발짝도 움직이지 않은 독도2006.03.31 11:20
2006.03.31 11:08
부산구치소에는 현재 60여명의 조폭 관련자가 수용되어 있다. 사진은 부산구치소 입구.2006.03.31 10:52
부산구치소 관리사무실 건물.2006.03.31 10:52
<왕의 남자> 한 장면.2006.03.31 10:37
<투사부일체> 한 장면.2006.03.31 10:37
<콘스탄트 가드너> 한 장면.2006.03.31 10:37
지난 24일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서 인베스투스 글로벌 전 대표인 김재록씨가 김대중 정부 시절 부실기업 인수 및 대출 로비의혹과 관련,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되고 있다.2006.03.31 10:06
일본이 불법적으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한국령 독도의 모습.2006.03.31 09:40
1940년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안익태. (왼쪽 서 있는 사람)2006.03.31 09:40
잎이 큰 것이 꽃다지 나물이고 촘촘히 붙어 있는 건 찹쌀뱅이 또는 좁쌀뱅이다.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가장 먹고 싶은 곡물 이름을 붙였을까 보냐. 아, 서러운 시절이여!2006.03.31 09:38
벌금자리(벼룩이자리) 무침인데 사실 우리 집에선 먹지 않았다. 전북 장수지역 처가에서는 냉이 다음으로 쳐주는데 서로 차지하려고 야단이다. 된장과 고추장 조금씩 뒤섞어 살짝살짝 주물러주면 된다.2006.03.31 09:38
아내와 두 아이가 쑥을 캐고 있는 왼쪽에 양판지심(별꽃)이 널려 있다. 밭에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는 게 이 잡초다.2006.03.31 09:38
벌금자리로 된장국을 끓였다. 냉잇국이나 쑥국처럼 무를 얇게 쳐서 넣으면 여느 나물국 못지 않다. 씹히는 감도 역시 좋았다.2006.03.31 09:38
냉이 옆에 양판지심이 깔려 있다. 이른 봄 소에게 무척 많이 먹였다.2006.03.31 09:38
보리 논을 뒤덮었던 독세기가 파릇파릇 살아났다. 외떡잎식물이라 따로 크며 논에 물을 잡으면 죽고마니 보리에겐 해를 끼치지만 곧 정상화되어 다행인 잡초다.2006.03.31 09:38
2월 15일 경에 경동시장에서 찍은 사진인데 어디서 온 걸까? 냉이는 그렇다 치고 나머지는 전부 먹어서 하등 도움이 안 될 하우스 재배로 올라온 나물이다. 취나물이 제아무리 좋기로서니 제철 아니면 먹지 말며, 난 차라리 풀, 잡초를 먹겠다.2006.03.31 09: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