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밭을 차지하고 있는 벌금자리가 밉지만 어쩔 수 없다. 괭이로 바닥을 파서 엎어주는 수 밖에...이것마저 나물이라니!2006.03.31 09:38
누가 쉬고 있는 날 깨우는 거야.2006.03.31 09:24
나 300그램이 넘는다구...2006.03.31 09:24
물속의 싱싱한 주꾸미들2006.03.31 09:24
2006.03.31 09:24
조개 속의 주꾸미2006.03.31 09:24
주꾸미를 구경하는 사람들2006.03.31 09:24
으유...정말 귀찮아 죽겠네...2006.03.31 09:24
<들소> 겉그림2006.03.31 09:04
30일 경희대학교 본관 앞에서 학생들의 등록금 인상 규탄 집회가 열렸다. 재단 측이 학생들의 피를 빨아 먹는다는 의미로 흡혈귀를 패러디한 두 학생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2006.03.31 09:04
지난 3월 10일 네이멍구 후허하오터에 불던 황사 모습2006.03.31 08:51
3월 29일 12시부터 4월 1일 12시까지 황사 발생 예측도. 가운데 붉은 지점은 텅그리 사막과 마오우쑤 사막 서부 지역이다.2006.03.31 08:51
30일간 최고 기온 상황도. 아래에서 두번째(청회색)가 15도에서 20도인데, 황사근원지는 보통 이 정도 온도까지 올라갔다.2006.03.31 08:51
최근 30일(3월 1일~30일) 중국 강수량 분포도. 노란 지역이 무강수 지역인데 왼쪽은 타클라마칸 등 신장과 시장, 가운데는 네이멍구 근원지, 오른쪽은 네이멍구 훈찬타커 사막이다.2006.03.31 08:51
수행평가지에 답을 하고 있는 학생들2006.03.31 08:33
아이들이 해낸 수행평가지2006.03.31 08:33
물살이 세서 한발 한발 내딧는 것이 조심스럽다.2006.03.31 08:30
사클리켄트 계곡 안2006.03.31 08:30
아이의 미소가 사랑스럽다.2006.03.31 08:30
계곡을 건너는 사람들2006.03.31 0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