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1 15:22
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지난해 12월 한기총 주최로 열린 '북한동포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촛불기도회'에 참석해 앉아있다.
2006.03.31 15:18
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북한인권특사가 10일 한기총 주최로 열린 '북한동포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촛불기도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06.03.31 15:18
지난해 11월 유엔본부 제1회의실에서 열린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이 찬성 84, 반대 22, 기권 62로 통과됐다.2006.03.31 15:18
지난 7일 위폐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이근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이 뉴욕 맨해튼의 주유엔 미 대표부에서 북미간 접촉을 갖기 위해 도착해 협상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접촉은 성공적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북한이 제안한 위폐문제 해결을 위한 합동 협의기구 설치를 거부했다.2006.03.31 15:18
“문화여가시설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영화관도 생기고 가족들이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 가까이 있어 자주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유향숙(47)]2006.03.31 15:18
“소속정당이 더 이상 선거의 당락을 좌우하는 시대는 지났다. 명예나 돈이 아닌 양산을 위해 진정으로 봉사하는 사람이 선출되었으면 한다” [강향복(43)]2006.03.31 15:18
“우리 아이들은 양산이 키워야한다.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까지의 교육시스템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 수준을 보다 더 높여야 한다” [문춘애(40)]2006.03.31 15:18
지난 18일(현지 시각) 150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 반 CPE 시위.2006.03.31 15:13
시위에 참가한 프랑스 '사회당'2006.03.31 15:13
2006년 3월 16일 프랑스 파리2006.03.31 15:13
지난 28일 파리의 반 CPE 시위 모습.2006.03.31 15:13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자료사진).2006.03.31 15:02
동점골과 역전골을 성공시키며 멕시코의 승리를 이끈 오마르 브라보2006.03.31 14:58
결승골을 넣은 후 기뻐하는 사토(우)와 축하해 주러 따라오는 오노 신지(좌)2006.03.31 14:58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전국비정규직연대회의는 1일 오후 지엠대우차 창원공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공장 안 진입을 시도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6일 오후 지엠대우차 창원공장에서 일어난 마찰 당시 사측에서 물대포를 쏘고 있는 모습.2006.03.31 14:47
권순만 지회장 등 고공농성자들이 31일 아침 안병욱 금속노조 지엠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장 직무대행한테 문자 메시지를 보내 농성장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2006.03.31 14:47
며느리를 앞세운 슬픔을 안고 둘째 며느리의 묘 앞에서 기도를 하시는 어머니2006.03.31 14:37
2005년 5월 ‘성모의 밤’ 행사 후에 성모상 앞에서 신부님과 함께2006.03.31 14:37
‘빈자리’가 더욱 확연해지는 아픔을 안고 아이들의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입학을 기념하여 어머니를 모시고 두 형제 가족이 함께 사진을 찍었다2006.03.31 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