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기 힘들구나'-승리를 자축하는 롯데 선수들2006.04.30 21:23
'풍선 받아가세요'-어린이들에게 풍선을 주는 토토 관계자2006.04.30 21:23
어떤 어머니의 발을 씻어드리고 있는 어떤 아이의 손. 손과 발이 만나는 저 지점에 세상을 구제하는 어떤 힘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2006.04.30 21:11
통기타 동아리 '통'의 기타 연주에 맞춰 학부모님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기타 연주에는 교장 선생님도 참가하였습니다.2006.04.30 21:11
학부모님들의 <강아지똥> 합창. 예쁜 민들레꽃을 피우는 강아지똥처럼.2006.04.30 21:11
풍물 동아리 '두드리패'의 여는 마당입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닦은 기량을 부모님들 앞에 선보여서 더욱 의미가 깊었습니다.2006.04.30 21:11
모두가 하나 되어, 둥글게 하나 되어 <어머니 은혜>와 <사랑으로>를 부르며 두 손을 꼭 잡았습니다.2006.04.30 21:11
발을 씻어드리기 전, 부모님과 눈길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부모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합니다.2006.04.30 21:11
수화 동아리 '소리빛'의 수화 공연 <웃어요>. 수화는 그 자체로 참 아름다운 감동을 선사합니다.2006.04.30 21:11
부모님 어깨에 손을 올린 아이들, 서로 평온하고 친근한 기운을 전하겠지요.2006.04.30 21:11
선생님들의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합창.2006.04.30 21:11
한 학생이 감사의 편지를 낭독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만큼은 소중하고 은혜롭습니다.2006.04.30 21:11
지난 2월 7일 오전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노사정합의 확약서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 강남 논현역네거리에서 하이스코 본사까지 2.4킬로미터 구간에서 오보일배 행진을 벌였다.2006.04.30 21:09
지난 2월 7일 오전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비정규직 차별 철폐'와 '노사정합의 확약서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며 서울 강남 논현역네거리에서 하이스코 본사까지 2.4킬로미터 구간에서 오보일배 행진을 벌였다.2006.04.30 21:09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투쟁 승리를 위한 광주전남 노동자 제1차 총궐기대회가 27일 오후 전남 순천 현대하이스코 진입로에서 1천5백여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집회를 마치고 공장에서 6km 떨어진 컨테이너 앞에서 정리집회를 하려는 참가자와 바리케이트를 치고 저지하는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2006.04.30 21:09
세상에게서 아이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그녀의 의지가 엿보이는 작품2006.04.30 21:08
양팔이 없는 밀로의 비너스의 조각상과 닮아 '살아있는 비너스' 라 불리는 앨리슨 래퍼2006.04.30 21:08
'마이 아파'-홈 블로킹도중 가벼운 부상을 당한 강민호2006.04.30 21:04
'더 던져 볼래?'-장원준을 교체하지않고 그냥 내려오는 투수코치2006.04.30 21:04
호세를 열렬히 환영하는 롯데 선수들2006.04.30 2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