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전등사 대웅보전의 나부상.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 무거운 지붕을 나체로 떠받치게 했을까.2006.07.31 16:01
보물 제393호 전등사 범종. 중국에서 들여온 것이라 모양이 우리 것과 완전히 다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글귀가 적혀있는 것이 아주 신기하다.2006.07.31 16:01
대웅보전의 내부. 닫집과 석가여래 삼존, 후불탱화가 화려하게 어우러져 있다.2006.07.31 16:01
보물 제178호 전등사 대웅보전. 수학능력시험이 백일이 남지 않았나 보다. 제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다소 과장되더라도, 부처와도 닮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2006.07.31 16:01
그 유명한 전등사 대웅보전의 나부상.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 무거운 지붕을 나체로 떠받치게 했을까.2006.07.31 16:01
약사전 내부. 대웅보전 못지않게 화려한 천장과 용두. 개금하지 않은 약사여래상을 보았더라면 더욱이 좋았지 않았을까.2006.07.31 16:01
동문을 지나면 바로 '양헌수 승전비'가 나온다. 비각 앞에 저마다의 소원을 빌고 올려놓은 작은 돌탑이 보인다.2006.07.31 16:01
극은 시종 긴장된 가운데도 종종 관객의 웃음을 유발하는 데 능숙하다.2006.07.31 15:58
너희들이야말로 귀신, 괴물이야!2006.07.31 15:58
셋째는 청혼자와 함께 그곳을 버리고 멀리 떠나고 싶어했다. 진정 떠나버리고 싶은 이유는 무엇이었을까?2006.07.31 15:58
2006.07.31 15:58
2006.07.31 15:58
2006.07.31 15:55
2006.07.3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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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15:55
지난 1997년 발간된 천안시지의 상권 표지.2006.07.31 15:49
천안문화원 향토사료관에 전시되어 있는 각 지역의 시사들. 천안시도 새로운 시사 편찬을 준비하고 있다.2006.07.31 15:49
김종간 시장.2006.07.31 15:48
'경제는 어렵다'고 하지만 어린이들도 놀면서 재미있게 배우는 경제는 좋아한다. 사진은 어린이들에게 경제개념을 심어주는데 큰 보탬이 되는 물물교환 장터의 모습이다.2006.07.31 15: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