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데이비드.2006.07.31 10:03
상사화가 활짝 피었습니다.2006.07.31 09:54
닭의 장풀...여러개의 수술들은 서로 역할 분담을 하여 수정이 잘 되도록 절묘한 팀워크를 보여준다고 합니다.2006.07.31 09:54
고추나물2006.07.31 09:54
곱게 자태를 드러낸 상사화2006.07.31 09:54
범부채의 아름다운 자태... 다 지고 난 꽃은 저렇게 또르르 말아서 함께 떨어집니다.2006.07.31 09:54
참나리...꽃은 저리도 크고 고운데 열매는 맺지 못하니 그 안타까움이란...2006.07.31 09:54
범부채의 아름다운 꽃 모습(표범의 무늬처럼 생겼네요)2006.07.31 09:54
닭의 장풀이 서로 겹겹이 피었네요. 암닭과 숫닭이 교미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2006.07.31 09:54
이렇듯 드러나는 연잎도 있기는 합니다.2006.07.31 09:48
많은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있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곡선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2006.07.31 09:48
연꽃 방죽엘 가면 연꽃만 보지 말고 연꽃아래 있는 연잎에게도 눈길 좀 주십시오.2006.07.31 09:48
연이파리에 마음이라도 올려놓으면 마음조차 또르르 하고 말아버릴 것 같습니다.2006.07.31 09:48
이 연꽃은 잘 익은 복숭아를 닮아 눈길을 유혹 합니다.2006.07.31 09:48
이 연잎은 심통이라도 났는지 꽉 다문 입술모양을 하고 있습니다.2006.07.31 09:48
2006.07.3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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