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을 하라고 내놓은 피자 쪼가리와 피자에 쓰이는 연근2006.07.31 22:59
프로정신으로 열심히 일하는 아주머니2006.07.31 22:59
하이라이트 경기인 드리프트 입상자들. 윗줄 왼쪽부터 권혁진 한국타이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 팀장, 1위 신윤재(슈퍼 드리프트), 3위 김태현(슈퍼 드리프트).2006.07.31 22:44
GT파이터 부문에 출전한 박종휘(오버부스트, 엑센트)와 김민제(튜닝무쏘, 액티언)가 드래그 레이스를 벌이고 있다.2006.07.31 22:44GT레이스에 출전한 임상철(카렉스)의 현대투스카니 경주차에서 애프터화이어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2006.07.31 22:44
일본 드리프트 드라이버 오바타 키미히로가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실비아 S14를 몰고 '서킷의 예술' 드리프트의 진수를 선보여 관중들로부터 박수 갈채를 받았다.2006.07.31 22:44
은해사 대웅전.2006.07.31 22:38
내방객들의 휴식을 위한 통나무 벤치에는 근접 주차한 차량들이 한낮의 열기를 머금어 숨이 막히고, 그 열기에 땀이 흘러 앉아 있기도 거북하다.2006.07.31 22:38
은해사 매표구에서 왼쪽길로 300미터쯤 걸어가면 좌측으로 부도가 나온다.2006.07.31 22:38
은해사 대웅전이 바라다 보이는 곳. 냇가에는 어느 유원지 계곡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2006.07.31 22:38
매표구를 들어 서면 바로 앞에 이정표가 보인다.2006.07.31 22:38
은해사의 대문격인 보화루 앞에서는 대웅전이 그대로 들여다 보인다. 대웅전 지척의 냇가에는 남녀노소가 모두 유원지에 온듯한 느낌이다.2006.07.31 22:38
물놀이 기구를 자동차 트렁크에서 꺼내는 모습. 미리 준비해 온듯하다. 이곳이 사찰 경내인지 혼란스럽다. 자동차를 가지고 들어온 것으로 보아 결국 저사람들이 은해사의 신도증을 가진 특권층(?).2006.07.31 22:38
은해사 경내를 관람하기 위해서는 은해사 신도가 아닌 사람들은 관람료를 지불해야 한다.2006.07.31 22:38
매표구를 들어 서면 바로 앞에 이정표가 보인다.2006.07.31 22:38
팻말에 쓰여진 경구는 내방객 용이라고 보아야 할듯.2006.07.31 22:38
부도를 지나 30미터쯤 걸으면 길 한 편에 홀로 서 있는 하마비를 만난다.2006.07.31 22:38
체당액2006.07.31 22:22
한네티즌이 제기한 처벌문제2006.07.31 22:22
강릉에서 출생한 박해람 시인의 첫 시집.2006.07.31 2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