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 언덕의 두 아이/1952~1953년 무렵/알루미늄 박지에 유채/10*15cm/개인2006.07.31 08:51
인문사회과학서적으로 가득한 <그날이 오면> 내부 모습.2006.07.31 08:14
바깥에서 바라본 <그날이 오면>.2006.07.31 08:14
'그날아저씨'로 불리는 김동운 <그날이 오면> 대표.2006.07.31 08:14
<그날이 오면>에서 한 이용자가 독서에 몰두해 있다.2006.07.31 08:14
방긋거리며 발그레 피어나는 모습.2006.07.31 07:04
동자의 넋으로 피어난 꽃. 꽃잎이 다섯 장이다.2006.07.31 07:04
어린 꽃망울. 어린 아이의 손가락처럼 가녀린 모습이다.2006.07.31 07:04
꽃이 곤봉과 젖병꼭지에서 피어나듯 귀엽기 그지 없다.2006.07.31 07:04
어린 꽃망울. 어린 아이의 손가락처럼 가녀린 모습이다.2006.07.31 07:04
동자가 보살을 만나면 애기 목소리로 점괘를 불러온다.2006.07.31 07:04
Sigli Abdallah Ahmed2006.07.31 06:42
Nepalis protest against war2006.07.31 04:01
Foreign national participating in anti-war protest2006.07.31 04:01
Nepalis protest against war2006.07.31 04:01
2006.07.31 04:01
연습실에서 무용수들을 지도하는 문훈숙 단장.2006.07.31 03:57
역시 발레리나인 부인과 딸의 가족사진을 보여주는 알베르트.2006.07.31 03:57
좋은 회전에 대해 설명하는 알베르트.2006.07.31 03:57
문훈숙 단장.2006.07.31 0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