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롱산 가는 길2006.07.31 02:29
알롱산 옆에 있는 절2006.07.31 02:29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있는 가로수2006.07.31 02:29
알롱산의 호수2006.07.31 02:29
인천 남동구 중앙공원 앞길. 자전거도로에 있는 주차방지시설물은 알파인스키의 대회전경기를 연상하듯 요리조리 피해야 한다. 그러나 그것도 밤이 되면 소용이 없다. 걸려넘어지기 일쑤다.2006.07.31 02:14
인천녹색연합 설문조사 결과. 자전거를 탈 줄 모른다는 응답보다는 안전문제와 주변의 반대, 편리성 문제를 주로 꼽았다.2006.07.31 02:14
인천광역시청 후문 자전거보관대.(왼쪽) '자전거생활화'라는 글이 민망하다. 부평도서관.(오른쪽) 자전거가 너무 많아 잔디밭을 점령할 태세다.2006.07.31 02:14
인천 부평구 청천동. 비오는 날 한손에는 우산을 받쳐들고 다른 한손으로는 핸들을 잡고 자전거를 타는 아저씨, 무척 용감하고 실력이 뛰어난 분이다!2006.07.31 02:14
인천 연수구 연수동. 자전거도로임을 나타내는 자전거그림이 불쌍하다. 금방이라도 달려와 밟아버릴 듯하다.2006.07.31 02:14
2006.07.31 02:06
각필훈점2006.07.31 02:00
가타가나2006.07.31 02:00
히라가나2006.07.31 02:00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사랑 02>2006.07.31 01:52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사랑 01>2006.07.31 01:52
올해 출간된 카친스키 형제에 관한 서적.2006.07.31 01:46
7월 10일 동생 레흐 카친스키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 임명장을 수여 받고 있는 형 야로스와브 카친스키.2006.07.31 01:46
폴란드 영화 <달을 훔친 두 아이에 관해서>에 출연한 쌍둥이 형제들.2006.07.31 01:46
'두 방울의 물처럼 똑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붕어빵 같다거나 판에 박은 것 같다는 표현을 폴란드 사람들은 이렇게 한다.2006.07.31 01:46
아이들이 잡은 매미가 그물망에 담겨져 가지에 매달려 있다.2006.07.31 0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