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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폭포 앞에서 더위를 식히고 있는 사람들.2006.07.30 21:30
구만산 정상에서 내려가는 길에.2006.07.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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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만폭포의 위용에 여름이 옷을 벗었다!2006.07.30 21:30
양쪽으로 높은 절벽이 솟아 있는 구만계곡은 통수골이라 부르기도 한다.2006.07.30 21:30
초록빛 숲길을 걸어가다.2006.07.30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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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40m 정도의 구만폭포. 그 아름다움에 흠뻑 취했다.2006.07.30 21:30
구만산 정상.2006.07.30 21:30
구만계곡.2006.07.30 21:30
혼신의 힘을 다해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바다의 모습2006.07.30 21:10
자신의 춤솜씨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객석을 휘어잡은 바다의 카리스마가 돋보인 공연이었다.2006.07.30 21:10
강렬한 눈빛으로 노래하며 연기하는 가수 바다의 모습2006.07.30 21:10
남성댄서들과 함께 격렬한 춤을 추며 노래하는 바다2006.07.30 21:10
댄스와 함께 열창하는 바다2006.07.3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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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신문에 연재되어 김성모의 대표작이 된 <대털>. <쉬리>의 포스터를 모방한 표지처럼 그의 만화를 키치로 이해하는 김성모 폐인들도 있다.2006.07.30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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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돌려 달라는 기자의 부탁에 자신의 얼굴을 클로즈엎 해 달라는 재소자도 있다. 재소자들이 간이 의자에 누워 침을 맞고 있다.2006.07.30 2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