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션 못지 않은 시설을 갖추고도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는 남도비치(텐트촌). 사진은 함평 돌머리해수욕장의 텐트촌 모습이다.2006.07.30 02:172006.07.30 02:02
2006.07.30 02:02
2006.07.30 02:02
2006.07.30 02:02
주변에서는 내가 이름이 없어서 짜증을 낸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답니다...2006.07.30 01:40
감동 먹은 표정을 지어야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2006.07.30 01:40
러시아 국민작가 우스펜스키의 대표작2006.07.30 01:35
바위 밑 작은 법당2006.07.30 01:02
마애불의 연화대2006.07.30 01:02
마애불과 석굴암 전경2006.07.30 01:02
질박하게 새겨진 마애불2006.07.30 01:02
마당 가녘의 연꽃2006.07.30 01:02
두산 타선을 7⅓이닝으로 막으며 호투했지만 승수 추가에 실패한 한화 문동환2006.07.30 00:55
장맛비 그친 교동의 저녁 노을빛2006.07.30 00:51
동해와 독도2006.07.30 00:32
공신교서의 앞부분에는 김시민 장군의 업적, 자손에게 내리는 포상 및 혜택이 쓰여있다.2006.07.30 00:27
2등 공신의 명단에 김시민 장군의 이름이 적혀있다.2006.07.30 00:27
되찾은 공신교서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시민들2006.07.30 00:27
공신교서의 뒷부분에는 18명의 선무공신 명단이 적혀있다.2006.07.30 0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