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콜호수주변에 약500여개의 유르타로 만들어 진 축제장소2006.07.31 21:09
손님은 신의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전통에 따라 푸짐한 음식이 제공된다.2006.07.31 21:09
양털로 만든 각종 전통 수공예품들을 파는 바자르~2006.07.31 21:09
키르기스스탄 미인선발대회2006.07.31 21:09
모니터 앞에서 작업을 하는 홍재희 시민기자.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조선일보 사설 비평은 낮 2시가 넘어서야 끝이 난다.2006.07.31 20:56
홍재희 시민기자.2006.07.31 20:56
모니터 앞에서의 홍재희 시민기자.2006.07.31 20:56
"조선이 정치권력을 비판하듯 난 조선일보를 비판한다."2006.07.31 20:56
홍재희 시민기자가 <오마이뉴스>에 올린 기사는 자그마치 3232건. 원고료는 4만7000원에 불과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불만이 없다"고 말한다.2006.07.31 20:56
홍재희 시민기자가 오마이뉴스에 올린 기사는 자그마치 3,232건. 원고료는 47,000원에 불과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런 불만이 없다"고 말한다.2006.07.31 20:56
"조선이 정치권력을 비판하듯 난 조선일보를 비판한다"는 홍재희 시민기자.2006.07.31 20:56
모니터 앞에서 작업을 하는 홍재희 시민기자. 오전 6시부터 시작되는 조선일보 사설 비평은 낮 2시가 넘어서야 끝이 난다.2006.07.31 20:56
"내가 쓰는 조선사설 비평은 시민 참여의식의 발로일 뿐이다." 홍재희 시민기자.2006.07.31 20:56
"조선이 정치권력을 비판하듯 난 조선일보를 비판한다"는 홍재희 시민기자.2006.07.31 20:56
서울의 노래 공연 포스터2006.07.31 20:29
이미 공연된 이화진의 춤 모습2006.07.31 20:29
토요상설무대에서 공연된 가야금연주2006.07.31 20:29
손베추춤의 모습2006.07.31 20:29
김기화의 춤 공연2006.07.31 20:29
안성근의 소리 포스터2006.07.31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