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리던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한 호삼 아메드 미도2006.08.31 19:50
제5회 낙강시제 시선집 <2006 낙동강>2006.08.31 19:44
2006.08.31 19:44
'매표후 환불불가' 라는 문구가 선명하다. 몇몇 관람객들이 환불을 요구 하고 있다.2006.08.31 19:40
섹스 박람회 현수막. 박람회장에서 저출산 대책, 노인의 성, 장애인의 성은 없었다. 단지 성인용품 전시 뿐이었다.2006.08.31 19:40관람객과 안전요원간의 마찰이 가열되자 경찰이 출동 하였다.2006.08.31 19:40
성난 관람객이 안전요원에게 항의 하고 있다.2006.08.3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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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 관람객이 찢은 입장권이 바닥에 버려져 있다.2006.08.31 19:40
안전요원의 삼엄한 경비 안에 입장이 진행 되고 있다.2006.08.31 19:40
안전요원이 매표소를 굳게 지키고 있다.2006.08.31 19:40
이벤트 취소에 대한 항의가 잇따르자, 갑자기 입장료가 15,000원에서 10,000원으로 까만 볼펜에 의해 둔갑했다. 이는 관람객들에게 더욱 혼란을 야기 시켰다.2006.08.31 19:40
앞발은 날카롭고2006.08.31 19:22
제왕의 위용2006.08.31 19:22
붉은 사마귀2006.08.31 19:22
행복의 비결2006.08.31 19:22
예쁜 자태2006.08.31 19:22
다산 정약용이 외로운 남도 강진 땅에 유배되어 썼던 <목민심서>의 모습입니다. 이 책은 지방 관리의 사적을 가려 뽑아 백성을 위하는 정치가 무엇이며, 그것을 행하기 위해서의 지방관의 자세는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2006.08.31 19:12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다산 생가에 모셔진 정약용 선생의 묘소입니다. 애달프게 그리던 형의 모습을 뒤로 하고 그도 그렇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습니다.2006.08.31 19:12
<소구도>. 나른한 오후, 지루한 일상 속에서 옆구리가 가려워 뒷다리를 들어 몸을 긁고 있는 개의 모습입니다. 그 표정에서부터 평온하기 그지없습니다. 아마도 삼복더위를 무사히 넘기고 나른한 가을 오후를 보내는 듯 합니다.2006.08.31 19:12

